북부 지방에서 있었던 시위도중 한 시민이 이렇게 쓴 프래카드를 치켜 들었다.
<테러를 하지 말고 자유를 달라>는 뜻이다. 시리아는 이슬람 과격단체들의 테러를 지원하는 나라이다.
이 프래카드는 中東 민주화 혁명의 분위기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反美, 反이스라엘 구호가 보이지 않고 反독재 구호가 主流이다. 中東이 독재자들의 손아귀에서 깨어나면 세계가 좀더 안전하게 될 것이다. 反美, 反이스라엘 정책으로 자신들의 무능과 독재를 합리화하였던 정치인들의 술책이 먹히지 않게 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