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터 전 미국 대통령은 訪北을 앞두고 기자들에게 이런 말을 했다.
"북한으로 하여금 핵무기를 포기하고, 한국 및 미국과 평화협정을 맺도록 유도하는 데 노력하겠다"
세 치 혀로 김정일이 핵무기를 포기하도록 설득하겠다니, 이 자의 뇌구조를 검사하는 게 시급하다. 북한정권은 카터에게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도발에 대한 유감을 표하는 걸로 때우려 할지도 모른다. 그렇게 하면 한국의 민주, 민노당 및 從北세력은 '사과한 걸로 치고, 對北지원을 재개하자"고 나설 것이다.
朴正熙 대통령이 人權탄압을 한다면서 주한미군 철수를 획책하였다가 내부 반발로 포기하였던 카터. 그는 김일성 김정일의 反인륜적 학살과 테러에 대하여는 한 마디도 하지 않는다. 이런 위선자가 한반도에서 장난을 치도록 허용해선 안 된다.
카터의 뇌구조를 먼저 검사해야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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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4-24, 2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