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이, 非常한 결단과 행동으로 ‘붉은 교과서’ 바로잡아야” (동영상)

趙甲濟의 현대사 강좌: 李健介 변호사, “국가 뿌리 개혁운동 차원에서 좌편향 교과서 바로 잡는 등 국가 기강 확립돼야”


“교육과학기술부가 선택과목인 高校 한국사 과목을 필수로 가르치겠다고 했습니다. 현재의 고교 한국사 교과서는 이명박 정부의 中道 기회주의 노선과 좌경세력이 합작해 만든 反국가적 교과서이자 左(좌)편향 교과서입니다. 대한민국 역사관이 바꿔치기 당했고 反국가단체인 북한 입장의 역사관이 교과서에 담겨졌습니다.”

4월25일 오후 서울 중구 충정로 1가 문화일보홀에서 ‘제169회 趙甲濟 기자의 現代史 강좌’에서 趙甲濟(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한 말이다.



趙甲濟 대표는 “선택 과목이었던 左편향 한국사를 필수로 가르치겠다는 것은 ‘정신적 독극물’을 학생들에게 강제로 먹이겠다는 것과 다를 바 없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趙 대표는 “보수적 識者層(식자층) 사이에서 ‘친북은 나쁘지만 左派(좌파)는 괜찮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것 역시 위험한 논리”라고 말했다. 그는 좌파를 규정하는 두 가지 조건으로 ▲ 계급투쟁설 ▲ 私有(사유)재산권의 부정을 들었다.

“계급투쟁설이란 역사를 자본가와 노동자의 대결이라는 관점으로 보며 농민과 노동자들이 주인이 돼야 한다고 말합니다. 계급투쟁설은 국가를 지배계급의 도구로 간주하기도 합니다. 공산주의의 핵심인 私有재산의 부정 역시 좌파의 논리이자 가치관입니다. 私有재산의 부정은 자유의 부정이고, 개인생명의 부정이고 집단주의로 가는 길입니다. 가난의 길로 가는 것이기도 합니다.”

趙 대표는 “고교 한국사 교과서가 이승만, 박정희, 軍人, 기업가들을 일방적으로 폄하하고 노동자, 농민, 빈민은 거의 다 美化했다. 이것은 계급투쟁설에 입각한 관점이라 볼 수 있다. 이승만의 성공적인 農地(농지)개혁을 폄하하고 북한의 실패한 농지개혁을 성공한 것처럼 썼다”며“더 놀라운 것은 한국사 교과서 집필진에 전교조 교사들이 대거 참여했다는 사실”이라고 했다. 趙 대표는 “나라를 미워하고, 惡을 善으로 보며, 敵과 동지를 구분하지 못하고, 정의감과 애국심을 분별하지 못하도록 한 현행 한국사 교과서를 필수로 가르치겠다는 것은 ‘총성없는 쿠데타’”라고 규정했다.

그는 “국민들이 이 ‘붉은 교과서’를 보고 가만히 있으면 안 된다. 非常(비상)한 결단과 행동으로 반드시 바로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1부 강연에서는 李健介(이건개) 변호사가 ‘국가 뿌리 개혁운동’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李 변호사는 1963년 사법고시에 합격하고 1971년 서울 市警(시경)국장, 1992년 서울지검장을 역임했으며 검찰 재직 시 公安(공안)계통에 오래 근무했다. 그는 “좌편향 교과서를 보고 국가적으로 큰일이 났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한 교과서는 ‘문익환ㆍ임수경을 탄압했다’고 썼지만 당시 검찰은 충실하게 法 적용을 했다. 탄압이라고 쓴 것은 적절치 않다”고 비판했다. 그는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이 이념을 버리고 中道노선을 택하더니 결국 좌편향 교과서가 나와 학생들과 이 나라를 갉아먹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건개 변호사

“대한민국에서 이념이라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북한은 대한민국을 전복시키려 하는 反국가단체로 이념을 앞세워 지난 60여 년간 우리를 상대로 온갖 工作(공작)을 해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가원수인 대통령이 이념에 있어 中立(중립)이라고 표방한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李 변호사는 2년 전 부산에 갔을 때 있었던 일화도 소개했다.

“당시 부산에서 택시를 탔습니다. 방송에서 북한을 도와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오자 택시 기사가 ‘당연히 북한을 도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옆에 있던 우리 일행 한 사람이 택시기사의 주장을 반박하자 그 技士는 ‘김정일이 얼마나 인간적인데 그런 말을 하느냐. 박정희 대통령은 얼마나 많이 人權(인권)탄압을 했는가’라고 반문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는 “과거 公安합동수사본부장으로 재직할 시 학원 노사 대규모 집회의 주동자 핵심이 거의 북한과 연루돼 있었다. 전교조의 불법성도 조사했었다”고 말했다. 李 변호사는 “정치인들의 반성이 있어야 한다. 국가기강이 제대로 서지 못한 것은 정치인들의 책임이 크다”고 강조했다. 그는 “국가 뿌리 개혁운동 차원에서 정치개혁이 이뤄져야 한다”며 토착비리의 원인이 될 수 있는 小선거구제의 개편을 촉구했다. 한 지역에서 국회의원을 너무 오래할 경우 지역비리와 결탁 될 소지가 많아진다는 것이다.

그는 “대한민국이 권력과 利權, 부정부패에 찌들어 북한의 工作이 먹히는 토양이 조성됐다”고 지적했다. 이어 “대한민국을 북한 共産세력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병역의무가 반드시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李 변호사는 “국가기강 확립에 있어 공무원의 역할이 중요하다. 80년대 이후 공무원의 업무 정확성이 저하됐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4월28일 목요일 오후2시, 서울프레스센터 20층에서는 국민행동본부 주관으로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 분석보고회가 열리며 趙甲濟 조갑제닷컴 대표와 장진성 脫北시인, 이계성 前 교장이 강연한다. ‘제170회 趙甲濟 기자의 현대사 강좌’는 5월2일 월요일 오후2시, 문화일보홀에서 ‘李明博의 역사관’이라는 주제로 열릴 예정이다.


1. 이건개 변호사 소개




2. 이건개 (1) : 간첩이 완전히 세력화 되었다




3. 이건개 (2) : 대통령이 구속 날짜까지 지정




4. 이건개(3): 5-16혁명, 간접침략 분쇄 국가기강 확립




5. 이건개 (4) : 한미동맹 파괴 50%는 성공




6. 반역 교과서 필수 지정은 독극물 강제투약




7. 少數가 버텨 나라 지키는 백령도 해병-주민




8. 재수없는 카터, 대통령 만나주지 말아야




9. 광화문은 대한민국 공간, 국가 상징물 세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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