世代가 변하면 세상이 변한다

반역적 교과서는 반역적 세대를 만들고 이들이 세상을 뒤집어 엎을 것이다.

南北韓 대결에서 南韓이 이겼다는 헛소리를 하는 識者들이 의외로 많다. 그야말로 識者憂患이다. 체제대결에서 이겼다면 우리 國軍이 평양에 들어가 북한노동당 黨舍를 접수, 자유통일을 선언해야 맞다. 이기지 못하였으므로 천안함 폭침, 연평도 포격을 당하고도 보복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이기지 못하였으므로 分斷이 지속되는 것이다.

우리가 이긴 분야는 경제, 복지, 민주주의 분야이다. 우리가 지고 있는 분야는 군사, 공작, 전쟁의지 분야이다. 북한정권은 우리가 갖지 못한 전략적 무기 두 개를 갖고 있다. 核무기와 남한내 從北세력이다. 이 두 개를 결합시켜 남한을 압박하고 여론을 변화시켜, 容共정권을 앉히고, 주한미군을 철수시키면, 1 대 1 대결에서 이길 수 있다고 확신하니 북한정권은 무너지지 않는 것이다. 북한정권은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가 反대한민국적으로 쓰여진 것을 보고는 그런 희망을 더욱 굳힐 것이다. 年間 70만 명의 고등학생들이 反대한민국-親북한정권적 교육을 받고 배출되니 10년만 기다리면 700만 명의 友軍이 생길 것이라고 계산하고 있을 것이다.

世代가 변하면 세상이 변한다. 반역적 교과서는 반역적 세대를 만들고 이들이 세상을 뒤집어 엎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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