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 소식 담은 對北(대북)전단 60만장 北送(북송)

자유풍선단, 5월3일 신탄리 부근 GOP서 날려
 

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 이하 국본) 소속 자유풍선단(팀장 권유미)은 3일 경기도 신탄리 GOP부근에서 대북전단 60만장이 담긴 풍선 10개를 북녘하늘로 날려보냈다.

 

자유풍선단은 매월 1-2차례씩 꾸준히 자유의 풍선을 북으로 보내고 있다. 대북풍선 속에는 양말, 속옷, 중동지역 소식전단, 일본에서 보내는 전단, 그리고 달러 등이 담겨있다.

 

자유풍선단은 행사당일 오전 10시 서울을 출발해 오후 1시 예정된 장소에 도착한 후 풍량과 풍속 등을 확인하고 오후 3시경 성공적으로 풍선을 날려 보냈다.

 

이하 화보

△풍량과 풍속 등을 확인하고 있는 자유풍선단 권유미 팀장 모습

 

△북한에 보내지는 전단과 용품내용 - 대북전단과 달러를 비롯해 속옷과 양말 등이 포함돼 있다.
 
△ 대북풍선 1개당 6만장의 대북전단이 담겨졌다. 이날 총 10개의 풍선이 북녘하늘로 날아갔다.
 

△대북전단을 보내기위한 공구용품들. 면장갑과 타이머 등이 보인다.
 

△풍선에 달려 날아가게 된 전단 모습. 전단 묶음들 마다 달러가 수 십장씩 보인다.
 

△대북풍선에 가스를 주입하고 있는 모습. 꼼꼼한 손작업이 필요하다.
 

△모든 작업이 순조롭게 마무리가 된 후 풍선을 날리고 있는 모습
 

△성공적으로 모든 풍선이 하늘 높이 날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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