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다피와 두 아들에게 체포영장 발부될 듯

국제형사재판소는 김정일에게도 체포영장 끊어야.
한국학자 송상현씨가 소장으로 있는 국제형사재판소의 모레노 오감포 주임 검사는 유엔 안보리에 리비아 정권의 高官 3명을 反인류범죄자로 지목, 체포영장을 청구할 것이라고 보고하였다. 이 3명은 카다피와 두 아들일 가능성이 높다. 카다피가 지난 2월15일 이후 傭兵들을 동원, 비무장 시민들에게 총을 쏜 것이 反인류범죄와 학살죄를 구성한다는 것이다. 북한에서 이런 일이 일어나면 김정일과 김정은에게도 체포영장이 발부될 것이다. 이미 일어난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도발로도 영장이 나와야 한다. 특히 연평도 도발은 비무장 민간인들에 대한 포격이었다.






매일경제 발행인 및 편집인 앞 항의문

貴紙 5월5일자 부산저축은행 비리 관련 보도가 저희들의 母校인 경남고등학교의 명예를 크게 손상시켰기에 적절한 訂正과 사과를 요구합니다.
지난 5월5일 매일경제(이재철 기자 / 김동은 기자 작성)는 <부산저축은행그룹의 7조원대 금융비리가 검찰 수사로 확인되면서 지역 명문 고교인 K고 출신을 중심으로 로비와 비리의 사슬이 연결돼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부산이란 地名(지명) 다음에 '지역 명문 고교 K고'라고 했으니 누가 봐도 부산의 명문고인 경남고를 연상할 것입니다. K고가 광주일고라고 생각할 사람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우리는 貴紙가 '광주일고'란 이름을 감춰주기 위하여 고의로 '광주지역 명문고'라 쓰지 않고 '지역 명문고 K고'라고 하여 결과적으로 경남고에 의혹의 시선이 쏠리도록 하였다고 의심할 수밖에 없습니다.

貴紙는 제목도 <부산저축銀 비리 뒤엔 K고 출신 커넥션?>이라고 적었습니다. <부산저축銀 비리 뒤엔 광주일고 출신 커넥션?>이라고 하든지 <부산저축銀 비리 뒤엔 광주 명문고 출신 커넥션?>이라고 했어야 옳은 것 아닙니까? 부산저축은행 비리 사건의 핵심인 광주일고 출신 경영진을 보호하려고 다른 학교에 혐의를 떠넘기려는 잔재주는 언론의 正道가 아닐 것입니다. 적절한 訂正 및 사과가 없다면 경남고등학교 동문들도 자위적 차원에서 貴紙에 대하여 응징수단을 강구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미리 말씀 드립니다.

貴紙의 현명한 是正 조치를 기다립니다.

2011년 5월19일

경남고등학교 在京동창회장 任佑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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