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대표이사 회장 鄭俊陽)는 5월7일 南美 칠레에서 리튬 개발사업을 하는 페루업체 「Li3Energy」社와 리튬 생산과 商用化를 위한 기술 · 투자협력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리튬은 휴대폰, 전기자동차 등에 들어가는 배터리의 핵심소재다. 「Li3Energy」社는 매장량이 120만t으로 추정되고 있는 칠레 아타카마州의 마리쿤가 리튬 鹽湖(염호)의 지분 60%를 보유 중인 천연자연 개발업체이다.
MOU에는 기술협력을 위해 포항산업과학연구소(RIST)의 리튬 생산 기술을 적용한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포스코는 RIST의 리튬 추출 파일럿 플랜트가 성공하는 대로 칠레 현지에 商用 플랜트를 착공, 올해 하반기 시추를 시작으로 이르면 2013년부터 리튬을 생산할 계획이다.
포스코, 이르면 2013년 南美 칠레에서 리튬 생산
- 趙南俊 전 월간조선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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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5-09, 10: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