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대표이사 회장 鄭俊陽)는 5월7일 南美 칠레에서 리튬 개발사업을 하는 페루업체 「Li3Energy」社와 리튬 생산과 商用化를 위한 기술 · 투자협력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리튬은 휴대폰, 전기자동차 등에 들어가는 배터리의 핵심소재다. 「Li3Energy」社는 매장량이 120만t으로 추정되고 있는 칠레 아타카마州의 마리쿤가 리튬 鹽湖(염호)의 지분 60%를 보유 중인 천연자연 개발업체이다.
MOU에는 기술협력을 위해 포항산업과학연구소(RIST)의 리튬 생산 기술을 적용한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포스코는 RIST의 리튬 추출 파일럿 플랜트가 성공하는 대로 칠레 현지에 商用 플랜트를 착공, 올해 하반기 시추를 시작으로 이르면 2013년부터 리튬을 생산할 계획이다.
한눈에 보는
베스트 기사
- 1 권양숙이 딸을 위해 건넨 13억 돈상자는 환치기 방식으로 미국으로 송금되었다!
- 2 北김여정 입에서 '삶은 소대가리' 욕설 안 나와서 '로우 키(low key)'인가
- 3 '암살자(들)'의 가장 궁금증…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왜 출연했나?
- 4 잠시 韓이 싫었지만 이젠 韓을 위한 변명을
- 5 "나 자살하지 않았어. 살해됐어”
- 6 북한 지뢰를 북한 지뢰라고 말도 못 하는 정부
- 7 허진호 감독은 비겁하다
- 8 영상으로 思想을 전파하려는 연출자들의 오만
- 9 민족의 언어는 형식 그 자체가 중요하다
- 10 대법원장의 제청권은 대통령의 임명권에 종속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