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대표이사 회장 鄭俊陽)의 케미칼 부문 계열사인 포스코켐텍은 5월12일 忠南 燕岐에서 金鎭逸 사장, 포스코 朴基洪 전무 등 회사 관계자와 兪漢植 연기군수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年間 2,400t의 2차 電池 陰極材(음극재) 생산 공장을 착공했다.
포스코컴텍은 약 190억 원을 투자해 全義(전의) 제2산업단지 내 30,563㎡의 부지에 年間 1차 600t, 최종 2,400t까지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을 올 9월말까지 짓기로 했다.
2차 電池 陰極材는 가볍고, 무게 대비 에너지 밀도가 다른 어떤 전지보다도 크며, 자가 放電에 의한 전력손실이 적은 리튬이온전지의 소재로서, 원료는 흑연(Graphite)이다.
현재 휴대폰, 노트북 컴퓨터 등 휴대형 전자기기와 HEV, EV 등의 전기자동차에 적용되는 2차 電池 핵심 소재인 陰極材는 현재 日本과 中國이 독점 생산 판매하고 있다.
이 공장 착공으로 포스코켐텍은 2차 電池 陰極材 국산화는 물론, 차세대 대용량 고출력 陰極材 개발에 이르기까지 연구개발에 적극 나서 2020년까지 세계 陰極材 시장 점유율을 40%까지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포스코켐텍, 2차 電池 陰極材 공장 착공
- 趙南俊 전 월간조선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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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5-12, 13: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