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韓國史 교과서를 기초로 하여 머지 않아 공무원 채용 시험에 이런 문제가 나올 것이다.
1. 북한체제를 대한민국이 흡수하는 자유통일은 바람직한가?
: 정답은 "바람직하지 않다"이다. 그 이유는 '6·15 선언에 위반되기 때문이다"가 될 것이다.
2. 1946년 10월 대구 경북지방에서 발생한 폭동의 성격은 무엇인가? 아래에서 정답을 선택하라.
a. 공산당 세력이 주동한 폭동
b. 美軍政에 반대한 농민들의 정의로운 봉기
: 정답은 b이다.
3. 북한정권은 왜 核무기를 개발하고 있나?
a. 미국의 봉쇄-압박정책에 대응, 자위수단으로서
b. 주한미군을 철수시켜, 남한을 赤化하기 위하여
: 정답은 a이다.
4. 한국의 경제개발에 가장 공이 큰 사람들은?
a. 전태일과 노동자와 농민
b. 박정희와 기업인과 과학기술자
: 정답은 a이다.
5. 노태우 정부가 임수경, 문익환을 처벌한 것은?
a. 평화적 통일 운동을 탄압한 것
b. 불법방북하여 북의 對南공작에 협력한 행위에 대한 정당한 처벌
: 정답은 a이다.
6. 6.25 전쟁중 학살의 책임자는?
a. 남침한 북한군이 군인, 시민, 군경가족을 먼저 죽였다.
b. 국군이 보도연맹원들을 먼저 죽여 북한군이 보복으로 우익인사들을 인민재판하였다.
정답은 b이다.
좌경화된 교과서를 근거로 하여 이렇게 출제하고 채점하면 反국가적인 성향을 가진 親北좌경 인물들이 좋은 점수를 받아 공무원으로 뽑힐 것이다. 시험을 준비하는 이들도 반역적 교과서를 달달 외울 것이다. 반역적 교과서는 반역적 학생뿐 아니라 반역적 공무원들을 배출한다. 진짜 정답을 썼다가 틀렸다는 채점을 받은 응시자가 항의하면 출제자는 "무슨 소리야? 교과서에 나와 있는데"라고 당당히 받을 것이다.
학생과 공무원들의 좌경화가 완성되어 나라가 넘어간 뒤 지금 敎科部 장관은 赤化의 길을 연 혁명 유공자로 표창을 받을 것이다.
좌편향 교과서를 근거로 공무원시험문제가 나온다면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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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5-13, 10: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