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高校 교과서 좌(左)편향 몰랐다고!

최후의 모든 책임은 이명박 대통령이 져야

<조갑제닷컴>에서 지속적으로 제기하고 있는 고교 6종 한국사 교과서 가운데 6.25 전쟁시기 민간인 학살 책임을 국군과 미군에게 전가한 사실에 대해, 반군 영화를 교과서가 추천한 문제에 대해 국방부 대변인실 관계자가 이 사실을 몰랐다고 했단다.

국군과 관련된 내용 중 역사적 사실이 왜곡 된 내용이 고교 교과서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를 몰랐다? 추궁하니 그제서야 한다는 소리가 몰랐다? 이게 어느 시대 어떤 나라에서 생긴 일이냐는 듯이 발뺌하는 식으로 끝나야 할 것인가?

저~!!! 북괴 공산당 정권 에서 이 같은 일이 발생 했다면 여기 관련된 놈들은 모두가 사형감이다. 그것도 전 인민들이 보는 앞에서 총살당해야 할 사건이다. 이것이 좌익 잔재들이 의도적으로 대한민국을 멸시하고 천대하며 비웃는 현실임을 알아야 한다.

이는 빙산의 일각에 불과할 것이다.

모든 분야에 걸쳐 지금 대한민국은 좌익 잔재들에 의해서 허물어져 가고있다.

이명박 대통령이 좌익 이라는 증거이다.
최후의 모든 책임은 대통령이 져야한다.

대통령은 무한 책임자다.

이 사실을 대통령 자신이 잘 알 것이다.

이에 앞서 대통령을 보좌해야 할 청와대를 비롯한 여당과 여당에 소속한 모든 국회의원들이 책임지고 물러가야 한다. 이를 발견하고 추궁하고 끝까지 답변을 듣게 한 <조갑제 닷컴>에게 감사하며 <조갑제 닷컴>이 관련 문책자들의 명단도 공개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 교과서 사건을 계기로 좌익을 섬멸해야 하며 이 같은 망국가적 교과서를 편찬한 관계 인사라면 그는 좌익중심 세력인사 라고 볼 수 있으니 일망타진하라.

그 인사들을 국민 심판에 붙여야 할 것이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위로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댓글쓰기 주의사항

댓글달기는 로그인후 사용하실 수 있으며, 내용은 100자 이내로 적어주십시오. 광고, 욕설, 비속어, 인신공격과 해당 글과 관련 없는 글은 사전통보없이 삭제됩니다.

PC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