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일고' 明記한 광고게재를 거부한 조선-동아-중앙-문화일보!

그러면서 '고소영'이란 말을 퍼뜨려 영남, 고려대, 소망교회를 공격한다.
한국언론계의 거짓과 날조의 관행은 이제 북한 전체주의 사회에 준하는 수준에 도달하고 있다. 악질적 민주팔이 김대중-노무현이 조성한 언론계의 지역적, 세력적, 이념적 편향성이 가히 악마적이다.

김대중의 매국과 망국 행각에 대해 언론은, 지역주의와 좌익이념에 근거해서인지, 부당하게 비호하고 있다. 국제금융세력의 앞잡이가 되어서 한국의 주식과 금융을 매국적으로 난도질한 희대의 매국노, 김정일에 굴종하면서 한국의 국방과 외교를 對北 굴종적으로 만들어간 희대의 망국노, 종북좌익세력을 집중적으로 한국사회의 요지에 박아넣어서 대한민국의 內治를 망가뜨린 희대의 반역도로 평가되는 김대중에게는 어떤 비판도 가하지 않는 한국의 언론계는 김대중의 선동대원들에 의해 장악된 것으로 판단된다. 대통령까지 해먹은 노무현의 자살을 아직도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는 패륜적인 노무현 추종자들의 노무현 기념행사를 대대적으로 홍보하는 언론은 대한민국 亡國의 선동대원들이 아닌가? 자살한 대통령 노무현은 찬양의 대상이 되어선 안 된다.

패륜과 반역에 대한 최소한의 죄의식도 없는 듯이 '광우병'과 같은 새빨간 거짓말을 조작해서 유포시키는 한국 언론은 김대중-노무현 추종 지역패당+좌익세력에 장악된 것으로 의심된다. 김대중 추종세력은 악덕에 수치를 느끼지 못하는 양심을 가진 것 같다. 민주당이 장관 인사청문회에 공세를 펴면서 유영숙 환경부 장관 후보자의 소망교회 출석과 헌금을 문제삼는다. 유영숙 후보자 부부가 대통령이 다니던 소망교회를 다녔기 때문에 장관 지명과 상관관계가 있다는 게 민주당의 주장이다. 유 후보자측이 "소망교회의 몇 만명 교인 중 친척 외에는 알지 못하며 교회에서 아무런 직책도 맡지 않았다"고 해명했지만, 언론은 특정교회(소망교회) 출석을 마치 비리처럼 매도한다. 소망교회를 범죄집단처럼 매도한 언론은 불공정하다.

김대중-노무현 추종집단인 민주당에 친화적인 언론들은 소위 '고소영'이라는 단어로써 이명박 정부를 비난해왔다. 그 '고소영'에는 구체적인 지연(영남인)과 학연(고려대)과 종교(기독교)를 지칭하며 비방하는 범죄적 차별(discrimination)구호다. 김대중 집권 후에 지연적, 학연적, 이념적, 세력적 逆차별은 한국사회에 만연되어 있다. 광주사태를 비판하기 힘든 세상이 되었다. 요즘 언론들이, 특정학교를 차별하면 안된다는 핑계로, 부산저축은행에 연루된 광주(제)일고를 구체적으로 언급말라는 지침을 적용하는 것도 역차별에 속할 것이다. 심지어 시민단체가 부산저축은행 비리사건에 관해 광고 내려고 해도, 조선-중앙-동아-문화일보까지도 '광주일고'가 들어가는 광고문구 때문에 거부할 정도로 특정학교에 대한 비판을 금지한다.

그런데 광주일고에 대한 비판광고를 거부하는 신문들은 '고소영'이라는 차별적 별칭을 무심하게 정치선동에 남용하고 있다. 7-9조원대에 달하는 희대의 금융시기극의 핵심인 광주일고 출신들에 대해서는 학교 이름을, 돈을 주는 광고에도 사용해서는 안 된다는 원칙을 견지하는 언론계가 고려대와 소망교회와 영남인에게는 무차별적으로 매도하는 기사를 퍼트리는 이중적 원칙을 견지하고 있다. 고소영에 포함된 고려대와 소망교회와 영남인들은 막연한 정치선동구호인 '고소영'에 의해서 억울하게 매도당해도 되고, 부산저축은행에서 9조원의 금융비리를 저지르면서 부산서민의 피땀어린 돈을 사돈에 팔촌까지 갈라먹은 구체적 범인들에게는 광주일고 출신이라고 지칭하지 못하는 언론은 북한식 전체주의 검열기준을 지키는가?

사실 '고소영'이라는 말은 구체성이 떨어지고 거짓말이 내포된 좌익야당과 호남세력의 정치선동구호에 불과해 보인다. 영남인들이 이명박 정권의 핵심이라면, 어떻게 국무총리, 국방부장관, 법무부장관이 호남인들인가? 이명박 정권이 들어서면서, 김대중-노무현이 박아놓은 호남인들과 좌익분자들이 얼마나 뽑혀나갔는가? 이용훈 대법원장이 물러났나? 오히려 노무현 정권 때보다 호남의 고위직들이 더 늘어나지 않았는가? 그런데 어떻게 '고소영'의 정치구호로 영남인들을 비난하는 것을 언론이 앞장서서 선동하는가? 영포회의 실체가 얼마나 사실인가? 이명박 정권이 '고소영 정권'이라면, 김대중 정권은 '전광열(전남-광주-열사) 정권'인가? 무고한 고려대와 소망교회 출신들이 '고소영'이라는 정치선동구호 때문에 입은 피해는 언론이 무시해도 되나?


부산저축은행 그룹의 금융비리사건에는 광주일고 출신들이 주범들이라는 사실은 누구도 가릴 수 없다. 광주일고 출신들이 신안에 3천억원을 투자하고, 그들의 사돈에 팔촌에게까지 7천3백여억원을 대출하고, 1천억원짜리 국보급 골동품을 사들이면서, 부산서민들의 피땀어린 돈을 갈취해갔다. 바로 광주일고 출신들이! 그런게 광주(일고) 출신들 중심으로 부산저축은행의 범죄집단이 학연과 지역에 의해 구성되었다면, 그 사실을 그대로 알리는 것이 진실되고 공정한 언론의 본무일 것이다. 그런데 이명박 정권을 향해서는 '고소영'이라는 딱지를 붙여 악랄하게 비방하던 한국 언론은 부산저축은행 비리사건에 대해서는 '광주일고'라는 구체적 학교명 사용까지 금지한다. 이것이 한국 언론의 악질적인 지역차별이고 학연차별이 아닌가?

김대중이 잘 활용한 지역주의는 한국사회의 마지막 정신적 암종으로 뿌리 뽑아야 한다. '고소영'을 띄우고, 광주일고는 감추는 그 이중적 언론계의 암종도...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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