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는 오늘 <부산저축은행그룹은 부산을 연고로 영업을 하고 있지만 박상구 명예회장 이후 박연호 회장과 김양 부회장 등 주요 경영진이 대부분 호남 출신이다. 社外이사 역시 김태규 전 광주교대 학장(전 국회의원)과 박성수 전남대 교수 등 호남 인사들로 채워졌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회사 경영을 외부 인사가 투명하게 감시한다는 社外이사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이 신문이 발표한 부산저축은행과 부산제2저축은행의 社外이사 8명중 호남지역 인사가 6명으로 확인된다. 특히 부산제2저축은행 社外이사 4명은 모두 호남인사이다.
부산저축은행, 社外이사 8명중 6명이 호남인사
- 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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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5-24, 1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