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흑자 1위 독일, 8등 한국!

1인당 무역흑자는 노르웨이가 1등.
지난 12개월 사이 무역흑자 1등 국가는 어디일까? 중국? 일본? 정답은 독일이다. 2091억 달러를 벌었다. 2등은 1790억 달러의 흑자를 본 중국, 3등은 1544억 달러를 번 러시아, 4등은 1479억 달러를 올린 사우디 아라비아이다. 사우디와 러시아는 주로 석유를 팔아 번 돈이다.

5등은 일본으로서 844억 달러, 6등은 566억 달러인 노르웨이, 7등은 네덜란드로서 523억 달러, 8등은 한국으로 483억 달러, 9등은 싱가포르인데 454억 달러, 10등은 344억 달러를 번 말레이시아이다. 10등 안에 든 나라들 가운데 중국, 한국, 일본,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다섯 곳이 아시아 국가이다. 인구당 흑자가 가장 많은 나라는 노르웨이로서 인구 500만에 무역흑자가 566억 달러이다. 1인당 1만1000달러꼴이다. 노르웨이는 1인당 국민소득이 10만 달러를 넘는다. 1인당 자산 보유면에서도 1등이다. 바이킹 시절 해적질로 먹고 살던 나라가 부자가 된 것이다.

독일이 무역흑자 1위국이란 사실은 동독을 흡수통일하는 바람에 독일 경제가 망하였다고 주장하는 좌익학자들에겐 큰 타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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