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나의 촛불시위

총선이후 좌,우파 격전장은 광화문
글번호 7397 IP 번호 220.72.30.111
글쓴이 청산 날 짜 2004/04/13 (15:48)
나이/성별/직업 35,남,자유청년연대대표 조 회 12

총선이후 좌,우파 격전장은 광화문


지난 3,8 자유시민연대가 주최한 한나라당사앞 첫 탄핵촉구집회를 주도한 단체중 하나인 자유청년연대의 대표로서 3,12 노무현 탄핵이 국회에서 결정되던날 솔직히 이것은 김대중과 노무현의 계략이라는 의구심이 들었고 결국 이것은 총선을 국정심판이 아닌 탄핵에 관련된
찬반으로 총선을 치루는 기괴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러나 애국우파 여러분 용기를 잃지 맙시다
정의는 항상 패배하지 않을것입니다. 우리는 기필코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켜낼 것입니다.
이제 또다시 저들이 총선후 17일부터 대규모 노빠들과 돼지우리당 당원들, 친노좌파단체들을 총동원하여 광화문을 무단 점거하고 탄핵무효 불법촛불집회 를 연다고 합니다.

그동안 광화문에서 외롭게도 자유의 촛불기도회로 북한민주화 탈북자인권 보장촉구 자유의 촛불시위를 개최해온 자유청년연대는 총선전야 14일밤과 17일밤에도 광화문에서 자유의 촛불시위를 합니다.
탄핵반대 불법촛불집회와 다른점은 우리는 정치적사안이 아닌 보편적 가치인 탈북자인권문제로서 합법적인 문화행사로서 개최하는점이 저들과 다릅니다.
탄핵지지 집회는 주간에 합법적인 집회를 통하여 국민협의회등이 주도하는 집회를 개최하면 됩니다.

지난 3월17일에 교보문고앞에서 동아면세점앞으로 자리를 옮긴 노빠1천여명을 바로앞에 두고 조선일보사옆 소공원에서 비록 10여명이지만 폴러첸박사님과 같이 소리높여 북한민주화를 촉구하는 연설을 했었고 폴러첸박사님은 연설을 통해 북한 젊은이들이 노빠들과 같이 집회의 자유라도 누렸으면 좋겠다 라고 엄하게 꾸짖었고 그후 후문에 의하면 좌파들이 18일이후 다시 소규모 탄핵반대촛불 집회시 교보문고앞에서 다시는 동아면세점앞으로 오지조차 못하였답니다.
(아마 3월 17일과 같은 대치를 우려했을것임)

이제 앞으로 조국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애국시민,학생여러분!
그동안 자유의 촛불을 광화문에서 밝혀온 자유청년연대의 구국활동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매주 수,토요일밤에 광화문으로 나와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004. 4. 12
자유청년연대 대표 최용호
http://cafe.daum.net/blue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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