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보기관 初代 책임자로서 산전수전을 다 겪고
위기관리의 달인으로 불리는
사싸 아츠유키 (佐々淳行) 前 내각조사실장은
간 나오토 총리에 대한 일본 국회의 불신임 투표가 진행중이던
6월3일 오후 일본외국특파원협회(FCCJ) 오찬연설을 통해서
간 정권의 동북대지진과 후쿠시마原電 대응의 무능함을 신랄하게 질타하면서
"누가 (총리를) 해도 그보다 잘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싸氏는 이날 질의응답을 통해서
한반도 有事時 在韓일본인의 안전한 疎開와 관련,
한국정부의 보호 아래 부산까지 안전하게 피난시켜
귀국시킨다는 방침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위대를 파병해서 일본국민들을 구출해야 한다고 자신이 주장하자
간 나오토 총리가 그렇게 하겠다고 발표했다가 물의를 빚게 되자
자위대 파병을 하지 않겠다고 번복해서 놀랐다고 밝혔다.
오찬회 후 참석자들과 가진 비공식 일문일답에서 사싸氏는
북한 김정일에 대한 대응책을 묻는 기자에게
"김정일이 살면 얼마나 더 살겠는가? 어린 4성장군이 제대로 해 내겠는가?
레짐체인지(정권교체) 밖에 대책이 없다. 좀 더 기다려 보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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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outube.com/user/coreano1004?feature=mhsn#g/c/C2D74A1E5403746C
* 조지 바움가르텐 FCCJ 회장 : 강사 소개
* 사싸 아츠유키 전 내각조사실장 연설
1. 3-11사태를 '현상'으로 부르는 무능함으로 일관
2. 후쿠시마 원전사고 대처는 국가적 수치
3. 극단적 悲劇은 극단적 喜劇
4. (질의응답 1)
5. (질의응답 2)
6. (질의응답 3)
7. (질의응답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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