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우파를 구했다

*토론방 글

그 女人의 가녀린 손으로 右翼을 구해냈다
글번호 8412 IP 번호 218.153.175.198
글쓴이 희망이 날 짜 2004/04/15 (23:27)
나이/성별/직업 54,남,자영업 조 회 64

바람불면 쓰러질것 같은, 당내에 계보세력도 없는, 부모를 모두 흉탄에 잃어버린,가냘픈 여인이 침몰직전의 巨艦 한나라號를 거친 풍랑속에서 훌륭하게 구해내었다.

참으로 기대이상의 성적을 이룩하였다,권력의 압박과 어용방송의 무차별포화속에서, 비록 상처는 입었지만 거뜬하게 진지를 방어하고 전열을 재정비 하였으니 이 얼마나 위대한 업적인가?

한나라당은 기사회생하였고, 대한민국은 능력이 검증된 여성지도자를 배출하였으니 국가적으로 매우 다행스런일이다.

앞으로는 여성지도자들이 국정의 상당부분을 담당하게 되었으니 국회에서의 구태들도 상당부분 정화되리라고 기대한다.

확실한 대권주자를 탄생시킨 한나라당에 축하를 보내며 당선되신 입법의원님들과 애석하게 낙방하신 출마자들에게도 위로의 말씀을 올린다

박근혜대표님 수고많으셨습니다 저히들이 빚을 많이졌습니다 꼭 갚을께요^^

개인적으로 저의 지역의 당선자인 김충환님에게도 축하드려요 감사합니다.

이제는 헌법재판소의 현명한 판결을 기다리는 일만 남았군요^^


  • 트위터
  • 페이스북
  • ↑위로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댓글쓰기 주의사항

댓글달기는 로그인후 사용하실 수 있으며, 내용은 100자 이내로 적어주십시오. 광고, 욕설, 비속어, 인신공격과 해당 글과 관련 없는 글은 사전통보없이 삭제됩니다.

PC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