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남침전쟁 발발 직후 서울에서 의용군에 징집돼 국군에 사로잡혀 거제도 포로수용소에 갇혔다가 풀려난 후 국군에 입대하여 휴전을 한 달 여 앞두고 중공군에 포로가 돼 북한에 억류됐다 광산지역에서 측량기사로 일하다가 2010년 7월 탈북, 중국을 거쳐 8월30일 귀국한 기구한 운명의 이야기.
1969년 간첩 조창호에 의해 북한으로 납치돼 억류된 KAL기 승객의 아들인 황인철 씨가 경영하는 도서출판 WON BOOKS에서 펴냈다.
1. 저자 발언: 천안함-연평도는 6·25전쟁의 계속, 정신차려야 산다
2. 출판인 황인철 대표 일문일답
탈북 국군포로 유영복 씨 출판기념회: 6·25전쟁 계속중, 정신차려야 산다 (동영상)
- 참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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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6-09, 23: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