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새로운 도전의 시대가 열렸다

이제 새로운 과도기 시대가 열렸습니다.

글쓴이 정신차린386

42,남,웹프로그래머

이제 새로운 과도기 시대가 열렸습니다.
자칭 진보인 세력이 주류세력인 당이 의회의 과반수를 차지했습니다.
한편, 대한민국의 헌법과 정체성을 지켜나갈 만큼의 의석수를 야당에게 국민들이 부여했습니다.
야당은 한편으론 헌법 수호를, 다른 한편으론 나라살리기와 국민살리기에 매진해야 할것입니다.

그 세력들이 예정하는 '나라와 국민 망치기' 후의 대한민국의 모습을 상상해 보면
대한민국은 복구불능이 될 수도 있기에
우리 국민들은 정말 잘 준비하고 고민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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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년 영국의 히드 보수당 정권은
'영국을 지배하는 것이 국민이 선출한 의회인가(영국은 의원내각제)?
아니면 '기득권 노동귀족'의 노조인가?'
라는 정치 쟁점으로
의회 해산 후 총선거를 실시했습니다.

선거 결과
노조의 절대적 지지를 업은 캘러한 노동당 정부가 정권을 차지하게 됩니다.
역설적인 것은 이 노동당 정부조차도 1978년의 총파업으로 인해 행정력이 마비되고
막대한 경제적인 손실을 입어 종말을 고한다는 것입니다.

결국은 1979년 총선에서 보수당의 마가렛 대처 정권이 탄생한 것입니다.
그 녀는 '신자유주의'와 '신보수주의'로 그 만성적인 영국병을 마침내 개혁해 냈읍니다.

대한민국의
'진보'는 대처 정권을 反面교사로 삼고,
'보수'는 대처 정권을 正面교사로 삼습니다.

그러니 과연 21세기에 대한민국에서 누가 실제로 개혁을 이끌어 나갈 수 있겠습니까?

분명히
'진보'는 수구적이고
'보수'는 개혁적입니다.

'進步'는 국민을 고치려 들고, 나라는 '모순과 분열의 바다'로 이끕니다.
'保守'는 국민들이 잘 補修하면, 나라를 '모순과 분열의 바다'로 부터 개혁을 통해 '희망과 화합의 바다'로 이끌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이런 선택도 우리가 '헌법'을 수호하여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나가야지 가능한 것입니다.
이 문제는 그들의 정체불명의 본질적인 내부 모습과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더 절실하고 현실적인 관심이 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수구진보들,
과거 1970년대, 1980년대의 기준에 코박고 살지 마세요.
왜?
국민이 청소해야할 당신들이 저질러 놓은 쓰레기가 더 늘어 나기 때문입니다.
더 현실적으로는 청소할 공간 자체가 없어질 줄도 모른다는 생각입니다.

그 과거에 코박고 살면서 그 시대의 過를 찾아 내 반사이익이나 얻어 낼려고 하는 자야 말로
진정한 '수구꼴통'이고 '국민의 공적'을 자임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현재와 미래를 위해 역량을 모으고,
과거의 功도 찾아내 시대에 맞게 적용해 활용합시다.
그런 자야 말로 진정한 '개혁세력'이고
향후의 우리 '지도자'도 당연히 그런 분이어야만 합니다.
'마가렛 대처'에 관한 책 몇권 읽는 다고 되는 것이 아니고,
자신의 삶의 경험을 통하여
국가와 국민을 위하는 마음이 체득된 그런 지도자가 우리 국민은 필요한 것입니다.

이 과도기 시대를 잘 극복해야
예정된 새로운 시대를 맞이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과 우리 국민은 이 과도기를 넘어서
반드시 전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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