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惡魔(악마)를 쫓아내는 가장 좋은 방법이 있다. 성경을 읽어줘도 굴복을 하지 않으면, 야유하고 조롱하라. 惡魔는 경멸을 견디지 못한다."
종교개혁가 마르틴 루터가 한 말이다. '惡魔'라는 단어 대신 김정일이란 말을 넣고 '성경' 대신에'헌법' 을 代入(대입)하면 이렇게 된다.
"김정일 세력을 소탕하는 좋은 방법이 있다. 憲法을 갖다대어도 승복하지 않을 때는, 야유하고 조롱하라. 그들은 경멸을 견디지 못한다."
루터는 惡魔를 물리치는 가장 좋은 방법은 惡魔가 시키는 것을 거꾸로 하는 것이라고 했다.
"惡魔가 당신을 괴롭힐 때마다, 친구를 만들고, 술을 퍼 마시며, 농담을 하고 실 없는 소리도 하면서 즐겁게 살아라. 惡魔가 사소한 것들로 우리의 양심을 어지럽히지 못하게 하려면 우리는 때로는 暴飮(폭음)을 하고, 잘 놀고, 죄도 적당히 저지를 필요가 있다. 의식적으로 죄를 짓지 않으려고 애를 쓰면 惡魔한테 넘어간다. 惡魔가 너에게 술을 마시지 말라고 하면 이렇게 말하라. '너가 마시지 말라고 했으니 나는 멋대로 마시겠다'"
김일성 김정일은 악마級 악당이다. 이들이 지지하거나 좋아하는 것은 대한민국에 무조건 害가 되는 것이니 자동적으로 반대해야 한다. 북한정권의 對南 공작 사이트는 연일 '반값 등록금' 투쟁을 선동하고 있다고 한다. '반값 등록금'은 김정일이 좋아하니까, 대한민국에 불리하고, 그러니 절대로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이다. 북한정권은 야당의 복지포퓰리즘을 밀어주어, 대한민국의 財政을 거덜내는 것이 전략적으로 유리하다고 판단한다.
김정일이 하는 언동에 一理가 있더라도 그것을 인정하면 안 된다. "그건 맞는 말인데,,,"하고 들어가면 진다. 공산당의 경우는 一理가 있어도 全面부정이라야 한다. 악마가 미소 짓는다고 "인상은 참 좋네"라고 말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김정일이 지지하는 건 무조건 반대해야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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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6-18, 23: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