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명박 대통령이 정권을 재창출 하려면 |
| 종북좌익세력의 패륜과 반역을 심판하라 |
|   |
| 중앙선데이는 이명박 정부와 다른 역대 정부들 사이에 차이점을 분석하는 기사를 6월 26일 실었다. 그 중에 지지율 차이가 눈에 띤다. 이명박 정부는 국정지지율에서 역대 대통령들 중에 가장 낮게 출발하여 집권 4년차에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집권 1년차에 52%의 지지율을 보인 이명박 정부는 집권 4년차에 35.3%로서 김영삼 정권의 지지율(40.7%) 다음으로 높다. 김대중 정권은 집권 1년차에 70.7%에서 출발하여 집권 4년차에 29.2%였고, 김영삼 정권은 70.9%에서 집권 4년차에 40.7%였다. 이명박 정부의 말기 지지율은 초기 지지율과 별로 큰 차이가 없다. 광우난동사태로 반란세력에게 무릎을 꿇은 이명박 대통령에 대한 국민들의 낮은 기대가 실망도 낮춘 여론으로 나타나는지 모른다. 아무튼 집권 4년차 이명박 대통령의 지지율은 크게 낮지 않다.   김대중 추종 언론들이 이명박 정부를 악랄하게 때리지만, 이명박 정부의 지지율은 집권 4년차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명박 대통령에게 레임덕 현상이 약한 이유는 아직까지 이명박 대통령의 친인척 비리가 나오지 않고, 이명박 대통령이 당의 압박으로 여당을 떠나지 않고, 여당의 강력한 대선후보(박근혜)가 버티고 있고, 대형 권력형 비리가 없다는 점들을 중앙선데이는 들었다. 아직까지는 ‘권력형 비리→대통령 지지도 하락→집권당의 대선 전략 차질→여권 대선 후보와의 갈등’이 없어서 집권 4년차에 반복돼온 레임덕 현상이 이명박 정부에서는 나타나지 않는다는 주장이다. 이는 드러난 이미지보다 숨겨진 실속을 더 많이 챙기는 이명박 대통령의 숨겨진 실리성을 증거하는지도 모른다. 이명박 대통령은 결과중시형 인간으로 보인다. 이런 여론의 추세는 언론계를 장악한 김대중-노무현-김정일 추종 종북좌익세력의 군중선동을 감안하면, 놀라운 현상이다. 지금도 방송, 신문, 인터넷 포털들은 이명박을 악당으로 매도하는 선전선동을 하고 있는 가운데, 노무현의 집권 4년차 지지율(20.2%)에 비해서 2배에 가깝고 김대중의 지지율보다도 훨씬 더 높은 국정 지지율을 가진 이명박 대통령의 뒷힘이 주목된다. 포털사이트 '야후코리아'는 24~25일 양일간 '역대 정치인 최고의 망언?'이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는데, 역대 정치인 중에 최고 망언의 주인공으로 이명박 대통령이 꼽혔다고 뉴시스가 전했고, 이를 주요 매체들의 인터넷판이 초기화면에 실었다. 이런 언론매체들의 이명박 때리기 선동은 '이명박과 여당 의원들에 대한 인민재판'으로 보인다. 야후의 여론조사에서 25일 오전 10시 현재, 이명박 대통령의 "외국 마사지걸, 얼굴 별로인 여자 골라라"라는 발언이 1만167표(38.7%)로 1위에 올라 있고, 2위는 김문수 경기지사의 "변사또가 춘향이 따먹는 것"(21.7%), 3위는 무소속 강용석 의원의 "아나운서, 다 줘야" 발언이 차지했고, 안상수 한나라당 전 대표의 "룸살롱에서 자연산 찾아"가 뒤따랐고, 최연희 전 의원의 "술 취해 음식점 주인으로 착각해 실수" 등의 발언이 순위에 올랐다고 뉴시스는 전했다. 이런 네티즌 여론조사에서 김대중의 북핵 관련 새빨간 거짓 망국발언이나 노무현의 종북적 망국발언은 한국정치판의 대표적 망언들로 꼽히지 않고, 그냥 한나라당에 관련된 인사들의 성희롱 가십들만이 야후 코리아의 네티즌들에게 망언으로 꼽혔다고 뉴시스가 전했다.   진짜 망언은 종북좌익분자들이 다 했다. 강정구 동국대 교수는 "국가의 정통성은 북한이 가졌다"는 망발을 했다. 노무현은 "(지난 대한민국의 역사는) 정의가 패배했고 기회주의자가 득세했다"고 말해 자가당착적 망발을 했다. 김대중과 노무현이 희대의 기회주의적 반역행각을 했기 때문이다. "한국 현대사는 자유민주주의의 압살사"였다고 말한 손호철 서강대 교수는 어떤 행성에서 온 화성인일까? "조건 없는 대북지원이야 말로 남북관계 개선의 지름길"이라고 말한 이정희 민노당 대표는 북괴의 세작이나 할 망발을 한 게 아닌가? "10.4선언을 이행 서해안을 죽음의 바다에서 평화의 바다로 만들어야 한다"는 강기갑 민노당 의원이나 "천안함 조사 결과는 관제조사여서 임정하기 어렵다... 정부가 북한 소행설을 즐기고 있다"고 말한 김효석 민주당 의원은 이적망발의 대가가 아닌가?   김근태의 "햇볕정책으로 전쟁 위협 없어졌다"는 망발도 새빨간 거짓말이 되었다. "지난 50년은 일어버린 50년이고, 지난 10년(김대중-노무현 좌익정권 기간)은 한반도 평화를 세운 시간"이라고 주절댄 이회찬 전 국무총리도 제정신을 잃은 인간이거나 거짓말쟁이가 아닌가? "남북협력기금은 전쟁과 북핵의 공포로부터 벗어나는 보험료"라고 주절댄 임동원 전 국정원장은 김정일의 똘마니나 할 수 있는 망발의 주인공이 아닌가? "전쟁을 없애려면 북한을 계속 지원해야 한다. 대북지원 중단은 전쟁하자는 것"이라고 말한 최재천은 전쟁광 김정일의 협박에 기가 죽은 종북좌익노예의 전형이 아닌가? 북한에 지원하지 않으면 전쟁이 난다는 이런 종북좌익분자들이 진짜 망발꾼들인데, 이런 망국노들의 발언을 비판할 능력을 잃은 한국의 언론들은 여당의 성적 농담자들을 망발꾼으로 낙인찍어 마녀사냥하고 있다.   언론이 회피하는 김대중의 망언들은 고질적으로 패륜적이고 반역적이다. 2008년 광우난동사태에 대한 "아테네 이후에 최고의 직접 민주주의"라는 김대중의 규정은 최악의 망발로 낙인될 것이다. 민주투사로 세계적으로 호평받아 노벨평화상을 받았다는 김대중이 야간에 빨치산식 군중폭동을 보고 '아테네 이후에 최고의 직접 민주주의'라고 주절댄 것은 민주주의를 모독하는 내란적 망언으로 평가된다. 1997년 대통령 불출마를 번복하면서 김대중은 "저는 일생에 거짓말한 일이 없습니다. 저는 거짓말한 일이 없어요. 이것은 약속을 못 지킨 것이지 거짓말 한 것은 아닙니다. 거짓말한 것하고 약속했다가 못 지킨 것 하고는 다릅니다"는 말로써 거짓말의 종결자로 등장한 것이 아닌가? 어떤 한국정치인이 감히 김대중의 천부적인 거짓말을 능가할 수 있겠는가?   그리고 2001년 "북은 핵을 개발한 적도 없고, 개발할 능력도 없다. 그래서 우리의 대북지원금이 핵개발로 악용된다는 얘기는 터무니없는 유언비어다. 북이 핵을 개발했다거나 개발하고 있다는 거짓유언비어를 퍼트리지 마라. (만약 북에 핵이 개발된다면) 내가 책임지겠다"는 주장을 했다가, 막상 북한이 핵실험을 하자 2006년 10월 11일 전남대 강연에서 "북한의 핵 보유를 악의적으로 무시하고, 압박과 경제제재를 계속하는 것은 오히려 북한의 도발을 조장하는 결과가 될 것"이라고 했고, 2008년 9월에는 "북한이 핵, 미사일을 가져봤자 미국 앞에서는 어린애 장난감이다. 미국 네오콘들이 북핵을 겁내지도 않으면서 미래의 가상 적으로 여기는 중국을 겨냥한 군비 확장의 명분으로 악용하고 있다"고 말했던 김대중은 망발의 대가다.    이런 새빨간 거짓말을 간과하고 집권여당 인사들의 작은 성적 가십을 대서특필하는 언론의 사특함을 제압한다면, 이명박 정부는 김대중-노무현 추종세력의 패륜과 반역을 방지할 수 있을 것이다. 김대중-노무현 추종세력은 민주사회에서 공존해야 할 정상적 정치세력이 아니다. 김대중-노무현-김정일 추종세력은 민주와 민중을 앞세우지만, 사실은 그들의 심성이 독재와 거짓과 폭력에 찌든 사악한 반인륜집단이다. 김정일 선군집단의 대남 무력도발과 세습독재정치에 남한의 김대중-노무현 추종세력이 무감각하거나 심지어 비호하는 태도를 취하는 것은 김정일-김대중-노무현이 같은 윤리의식과 정치노선을 공유하고 있다는 증거일 것이다. 김대중-노무현 패당은 구도적으로  김정일의 도우미 집단으로 드러나고 있다.   이런 김대중-노무현 추종세력의 패륜과 반역 본색을 이명박 정부와 여당이 제대로 공격하면, 쉽게 정권을 재창출 할 것이다. 국민들은 김대중의 새빨간 거짓말과 악질적 반역행위에 대해 잘 알고 있지 못한다. 그 이유는 교육계의 종북좌익분자들이 어린 학생들에게 거짓과 반역을 세뇌시키고 언론계의 종북좌익분자들이 김대중의 패륜과 반역을 은폐하고 심지어 고상한 도덕과 헌신적 애국으로 둔갑시켜서 군중들을 미혹하고 선동하기 때문이다. 김대중은 해괴한 거짓과 반역질을 한국사회에 확산시킨 민족의 반역자이다. 지금 6.25를 남침인지 북침인지 헷갈리는 어린 학생들은 김대중-노무현-김정일 추종세력이 적화 세뇌와 선동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결과물이다. 김대중과 노무현 패당의 반역과 반란 행각들을 이명박 정권은 공정하게 심판해야, 정권의 권위를 회복하고 정권 재창출의 기운을 회복하게 한다.   이명박 정부와 여당은 김대중-노무현 추종 종북좌익세력의 거짓과 폭력과 반역을 국민들에게 잘 알리면 저절로 국민적 인기를 얻을 것이다. 복지 포퓰리즘은 김대중-노무현 추종 좌익세력의 새빨간 거짓말에 하나이다. 집권여당이 달콤한 거짓말을 좋아하는 군중들을 좌익세력보다 더 빨리 악용하겠다고 나대는 것은 웰빙족 얼간이들이 종북좌익 망국노들을 흉내내고 추종하갰다는 추태에 불과하다. 지금 남한사회에서 김대중-노무현-김정일 추종세력에 의해서 강력하게 전개되는 변형적 이념전쟁을 이명박 정권이 직시하고 정면승부를 하지 않으면, 한국사회의 모든 분야에 깊이 뿌리내린 종북좌익세력의 패륜적 거짓말과 반란적 깽판은 더욱더 강화될 것이다. 이명박 정부와 여당의 겁약함과 불의함이 김대중-노무현 패당의 패륜과 반란을 키웠다.   이명박 대통령은 이제 자신과 여당 의원들의 가슴에 묻어둔 정의감과 용기를 혼신의 힘을 다해서 발산해야 한다. 이명박 정부가 대북 지원을 자금까지 하지 않아서 북괴가 발악적으로 '리명박 역도'라고 막말을 하면서 대남 비방공세를 펴는 현상은 이명박 대통령의 숨겨진 정의감을 증거하는 듯하다. 비록 천안함과 연평도에 대한 북괴에 공격에 정면적 보복공격을 하지는 못했지만,김정일 세습독재집단이 절실히 필요로 하는 대북지원을 이명박 정부가 억제하고 있는 것은 종북좌익세력의 악랄한 압박에도 불구하고 이명박 대통령이 북괴를 잘 다루는 것으로 호평될 것이다. 경제분야, 대북관계, 안보·치안 등에 관한 이명박 정부의 국정운영은 명시적으로 답답한 듯하지만, 일정부분 실속도 있었다는 사실을 국민들도 알기 시작하는 것 같다.   이명박 정부의 집권4년차 국정지지율이 역대 정권들 중에 가장 높은 수준이라는 사실은 이명박 대통령의 삶에서 반복되는 '초장에는 안 좋은데, 뒷끝이 좋은 현상'이 아닌가 판단된다. 이명박 대통령은 앞으로 많이 당하고 뒤로는 실속을 챙기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심지어 '피학증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지 않는가'라는 의심까지 받고 있다. 앞으로 이명박 정부가 지난 정권이 저지른 부정과 부패를 어느 정도 밝히고 정리하면, 현 정부에 대한 악평은 더 줄어들지 모른다. 김대중-노무현 좌익세력이 언론계에서 김대중을 깨끗한 성자처럼 채색해뒀지만, 김대중의 거짓과 배반에 삐든 반란적이고 반역적인 망국노일 뿐이다. 이 사특한 김대중을 진실하고 공정하게 심판하면, 이명박 정부와 여당은 쉽게 국민적 지지를 유지할 수 있다.   민주화의 성자로 거짓 채색된 김대중을 반란과 반역의 달인으로 제대로 평가하면, 김대중-노무현-김정일 추종세력은 단방에 무너질 것이다. 민주당의 정치노선은 지금 김대증의 거짓 기운과 노무현의 깽판 기운에 포로된 상태이기 때문에, 한나라당이 최소한의 상식과 진실과 애국심으로 김대중-노무현 패당의 몰상식한 반역행각을 공격하면, 국민들은 한국정치판에 만연된 거짓과 폭력과 반역의 주범이 누구인지 식별해서 척결할 것이다. 이명박 정부와 여당은 한국정치판에서 거짓선동과 반역행각의 화신인 김대중의 실체와 악덕을 적극적으로 국민들에게 알리는 정치게임을 해야, 쉽게 차기 총선과 대선에서 정치적 승리를 거둘 수 있고, 대한민국의 어린 민주주의로 살릴 수 있을 것이다. 김대중 패당은 패륜과 반역의 아지트로 전락했다. 이명박 정부와 여당의 악덕은 김대중-노무현의 반역과 반란 본색을 국민들에게 제대로 알리고 않고 적극적으로 척결하려고 하지 않은 나태와 무능이다. 국가의 통치세력이 되면 가장 먼저 반란과 반역의 세력을 공권력으로 제압해야 하는데, 광우난동사태의 반란자들과 천안함 피격사건에서 북괴를 두둔한 반역자들을 방치한 죄악을 이명박 정부와 여당이 저지를 것이다. 정상적인 자유민주국가에서라면, 김대중의 심복인 박지원이 보여준 반란과 반역의 망동은 벌써 공권력에 의해서 심판되었을 것이다. 광우난동사태를 '아테네 이후에 최고의 직접 민주주의'라고 씨분 김대중은 반란선동꾼으로 즉각 체포해서 처단했어야 했다. 그리고 천안함 피격사건 당시에 박지원의 주장도 책임을 물었어야 했다. 후안무치한 박지원의 망발을 전파하는 언론은 망국집단이다.   그런데 2008년 6월 10일 광우병 촛불폭동 심야에 "이명박 대통령이 청와대 뒷산에서 운동권 노래인 '아침이슬'을 불렀다"는 내용의 발표를 했던 정체불명의 측근이 아직도 이명박 대통령의 홍보책임자가 되어 있으니, 이명박 대통령에게 기대가 난망한 것이다. 이명박 대통령은 김대중에게는 국장을 허락하고 국립묘지에 김대중을 안장시켰고, 자실한 노무현에게도 국민장을 허락했다. 이런 겁약하고 변칙적인 모습에서 통치자의 위엄을 볼 수 없었던 군중들은 이 대통령을 경멸하는 것이다. 이명박 대통령은 지금이라도 패륜과 반역을 일삼은 종북좌익세력을 척결하는 데에 매진해야 할 것이다. 종북좌익세력에 홀린 군중을, 계몽하지 않고, 그대로 악용하려는 군중선동정치 자체가 실패임을 이명박 대통령과 여당 의원들은 명심해야 할 것이다.   김정일 집단의 허접한 공격과 남한 종북좌익세력의 망동을 제압하면, 정권 재창출은 어렵지 않을 것이다. 종북좌익세력은 한국의 보수우익세력을 친일파로 몰아서 마녀사냥하는 전술을 펴고 있다. 전병헌 민주당 의원이 6.25날에 백선엽 장군을 친일파로 매도하는 것은 남한의 종북좌익들이 김정일의 종말에 당황해서 대한민국을 건국하고 수호애온 세력을 친일파오 매도하기 위한 정치적 전략에 따른 망동이다. 지금 한반도와 한민족에게 주적은 철지난 친일파들이 아니라 현존하는 악당들인 종북좌익분자들이다. 민주당은 종북좌익정당으로 이미 사라진 친일파를 나무랠 자격이 없다, 종북좌익세력 내의 친일파 후손들이 대한민국 건국자들을 향해서 친일파 논쟁을 벌이는 꼴이 가증스럽다. 종북좌익세력은 친일파 공격을 정치선동의 핵심으로 삼고 있다.   미군기지 고엽제 매립 의혹을 대대적으로 선전하거나 제주도 해군항 반대를 통해 반미선동에 혈안이 된 남한의 종북좌익세력은 친일파보다 더 악독한 반민족세력을 집권세력은 명심하고, 이들을 제압해야 할 것이다. 김정일의 북한동포 폭압을 방치하고 대한민국의 성공을 도와준 미국과 일본에 대적하는 이런 민족반역세력에 대해 침묵하는 집권세력은 국민들로부터 비겁하고 불의하고 비진실한 정치세력으로 낙인되어 버림받게 되는 것이다. 김정일 세습독재집단이 북한동포들에게 자행하는 인권유린에 침묵하자는 민주당의 반민족적, 반인륜성, 반민중성을 국민들에게 알리면, 이명박 정부와 여당은 정치이념적으로 유리한 고지에서 싸울 것이다. 김대중-노무현세력의 부패와 반역을 알리는 것이 국정운영의 핵심적 과제이어야 한다.   이명박 정부 하에서 실시된 지방선거/재보궐선거에서 집권세력은 상당한 경쟁력을 보여줬다. 민주당 집권 당시에 국민들은 여당에 전멸이라는 중간성적표를 던져줬는데, 이명박 정부의 중간평가적 선거들에서 군중의 불만은 집권세력에게 반반의 승패로 나타났다. 이는 이명박 정부와 여당의 숨겨진 경쟁력을 말해줄 수도 있다. 집권세력에 대한 군중들의 불만은 과잉민주사회에서는 구조적 현상이다. 집권세력이 종북좌익세력의 패륜성과 반역성과 망국성을 재대로 공격하면, 정권 재창출의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다. 김대중-노무현 좌익세력은 부패했고 반역적이었다. 지역주의, 좌익이념, 반역충동에 포로된 민주당/민노당/민노총의 망국행각에 분노하고 대적하면, 국민은 이명박 정부와 여당을 지지할 것이다.   대한민국을 해코지하는 종북좌익세력과 김정일집단에 대해 분노하고 보복하는 정치의식이 집권세력에게 결핍되었다는 사실을 국민들이 가장 분노한다. 자유대한민국의 주적을 주적으로 보지 못하는 통치세력을 어떻게 국민들이 지지할까? 반역과 반란에 찌든 대한민국 파괴세력을 방치하는 집권세력에 정의로운 애국민들이 분노하고 실망하는 것이다. 정의와 사랑을 잃은 집권세력은 언제든지 하늘이 심판하고 국민이 등돌린다는 사실을 이명박 대통령은 깊이 명심해야 할 것이다. 일시적으로 언론의 거짓 선동이 군중들에게 먹혀들지 모르지만, 종국적으로는 정의와 사랑의 기운이 집권을 결정한다는 사실을 집권세력이 명심하면, 정권연장은 가능할 것이다. [조영환 편집인: http://www.allinkorea.net/] 도표 출처: 중앙일보 |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