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이 하는, '朴正熙 전기' 도서관에 보내기 운동

“박정희의 이야기이자 우리 아버지 세대의 이야기."


최근 조갑제닷컴에는 《박정희 傳記(전13권)》를 전국 공공 도서관, 대학교 도서관, 교도소, 知人(지인) 등에 기증하고 싶다며 많은 분들이 연락을 해오고 있습니다.


한 청년 사업가는 “우연히 《박정희 傳記》를 읽게 되었는데, 두 번이나 독파할 정도로 감동을 받았다. 이 책을 통해 朴正熙 대통령으로 대표되는 선배 세대가 나라를 세우고, 나라를 지키고, 나라를 키우고, 나라를 가꾸기 위하여 어려운 조건에서 얼마나 奮鬪(분투)하였는가를 實感(실감)하게 되었다”면서 그 시대를 모르는 젊은이들에게 꼭 읽혔으면 좋겠다고 200질을 전국의 도서관과 교도소에 기증했습니다.


책을 받은 기관에서는 “수용자들의 정서함양을 위해 도서를 기증해 주신 데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지역민의 올바른 人性함양을 위해 남다른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금번에 지원해 주신 박정희 전집 도서는 수용자들이 무료해질 수 있는 생활을 의미있게 보낼 수 있게 함과 동시에 따뜻한 사랑과 정을 느끼게 하기에 충분했습니다” 등의 감사의 인사를 보내왔습니다.


60대 후반의 실업가도 150여 질을 기증하며 “조선일보와 월간조선에 박정희 전기가 연재될 때부터 이 글을 많은 국민들에게 꼭 읽혀야겠다는 생각을 해왔습니다. 박정희 전 대통령의 전기이지만 우리 아버지, 어머니, 삼촌, 또는 바로 저의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나라를 세우고 지켜야 할 때는 피를, 산업화 시대엔 땀을, 민주화 시대엔 눈물을 흘려 오늘의 자유와 번영을 만들어냈습니다. 피, 땀, 눈물이 서린 우리 세대의 꿈은 자유통일을 넘어 一流(일류)국가 건설로 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읽은 이들이 부모님과 할아버지 세대의 애환을 이해한다면 그들의 인생설계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라고 밝혔습니다.


기증자들 대부분이 著者의 머리글을 인용하며 “박정희가 소년기에 나폴레옹 傳記(전기)를 읽고서 군인의 길을 갈 결심을 했던 것처럼 누군가가 이 박정희 전기를 읽고서 지도자의 길을 가기로 결심하고, 그리하여 그가 21세기형 박정희가 되어 이 나라를 ‘소박하고 근면한, 자주독립․통일된 선진국’으로 밀어 올리는 날을 기대한다”고 알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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