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사령부(유엔군사령부/한미연합사령부 겸임) 작전참모부장 존 A. 맥도널드 소장은
6월30일 오전 전쟁기념관 뮤지엄웨딩홀에서 가진
한국해양전략연구소 제81회 조찬포럼 강연에서
"한국 애국자들이 날리는 대북풍선은 북한의 무력도발에 대한 대응포격보다
큰 효과를 거두고 있을 것이다"라고 말하면서 "이같은 (평화적) 대응으로 한국은 북한에
도덕적으로 한 차원 높은 입지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맥도널드 장군의 이날 발언은
천안함 폭침 이후 열심히 對北풍선을 날리면서 '진실의 공중어뢰'로 보복해 온
애국자들과 애국단체들의 활동을 노골적으로 방해하는 것으로도 부족해
몰지각한 전방지역 주민들과 종북세력들의 대북풍선 날리기 방해를 방관해 온
이명박 정부와 군 일부세력의 반역적 책동과 크게 대조되는 것으로서
대북심리전 재개 공약 하나 제대로 못 지키며 김정일정권의 공갈에 안절부절하고 있는 저들로부터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애국자'라는 호칭을 동맹국 장군으로부터 듣는
애국진영 용사들로선 그동안의 노고에 대한 위안과 더불어 착잡함을 금할 수 없게 됐다.
* 송근호 해양전략연구소장 : 인사말 및 강사 소개
1. 할아버지-아버지- 장인-아내, 모두 한국 근무 경험
2. 한국의 北무력도발 대응, 도덕적 우위 확보
3. 서방사 창설, 한국군 주도 합동작전 첫 걸음
4. 합동전력 통한 殺傷力 강화, 戰史가 말해준다
5. 합동최종관제사(JTAC)-전투조종사 화상정보 교환. 정밀타격 강화
6. 질의응답 1 : 국방개혁에서 가장 중요한 건 지휘통신체계
7. 질의응답 2 : 한-미 핵우산 협정 공고히 유지될 것
[맥도널드 주한미군 작전참모부장 강연] 한국 애국자들 對北풍선, 대응砲擊보다 큰 효과 (동영상)
- 참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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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7-01, 14: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