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성적도 꼴찌 교과부 평가도 꼴찌 경기도 교육망친 김상곤 교육감 국민소환제로 퇴출해야 한다”
2011. 6.27(월) 비
태풍이 지난 뒤에 짙은 안개와 비로 지척을 분간하기 어려울 정도다. 거북이걸음 하는 자량들 때문에 7시 20분에 도착하여 1인시위를 했다. 바람이 세차게 불어서 현수막이 제대로 붙어있지 않았다. 비가 내려 출근하는 경기도교육청 직원들이 대부분이 승용차 창문을 열고 현수막과 피켓을 열심히 읽고 들어갔다. 7시30분경 수위가 언제까지 하느냐 현수막은 계속 달아 놓을 거냐고 물었다. 9시30분까지 예정이고 끝나면 현수막도 가지고 간다고 했다. 8시 5분경 경찰차가 와서 어디서 왔느냐 언제까지 하느냐 묻더니 언론에서 계속 떠들어 대더니 경국 시민단체에서 나왔네요 하면서 수고한다고 하고 갔다. 현수막에 “학생성적도 꼴찌 교과부 평가도 꼴찌 경기도 교육망친 김상곤 교육감 국민소환제로 퇴출해야 한다”는 문구 때문인지 교육청에서는 아무도 나와 보는 사람이 없었다. 9시가 되니 거의 출근이 마무리되어 9시 10분에 끝냈다. 1인시위 하는 동안에는 비가 그쳐서 천만 다행이었다.
2011. 6. 28(화) 비
김상곤 교육감이 우리가 1인 시위를 하는 것에 충격을 받았는지 6월27일 오전 간부회의에서 “일부에서 교실붕괴와 교권추락이 경기도 학생인권조례 시행 때문인 것처럼 왜곡하는 사례가 계속되고 있다”며 “최근 수년간 지속된 교실붕괴와 교권추락을 근본적으로 막기 위한 해결책의 하나로 교권보호헌장과 학생인권조례를 만들었다”며 “마치 학생인권과 교권이 대립하고, 학생인권조례 시행으로 교실붕괴가 가속화되는 것처럼 왜곡하는 것은 교육의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는 잘못된 인식”이라고 주장했다고 한다. 또 “지금은 학생도 학부모도 과거와 달라진 시대”라며 “과거처럼 체벌을 허용하고 학생이라는 이유로 기본적인 인권을 제한하면 교실붕괴와 교권추락이 없어질 것인가?”라며 “학생의 눈으로 교육을 보고, 그들의 일탈을 막고 배움에 몰입하게 하는 근본 방안이 무엇인지 고민해야 한다”고 궤변을 늘어놓았다고 한다. 김상곤이 1인시위에 겁먹은 모양이다.
7시20분부터 1인시위를 시작 했다. 대부분 승용차로 출근하기 때문에 걸어서 출근하는 사람은 극소수다. 가끔 도서실에 가는 학생들이 현수막 피켓을 보고 들어갔다. 교육청을 방문 하는 학부모 몇사람이 한참동안 서서 현수막 피켓을 보고 들어갔다.
8시20분경에 전교조 2명이 피켓을 들고 1인시위에 나왔다. 빛이 바랜 피켓으로 보아 우리들 1인시위를 방해할 목적으로 나온 것이 분명 했다. 우리에게 언제까지 1인시위 할 것이냐고 몇 번 물었다. 피켓에는 “교육과정 파행 운영하는 교장 문책하라, 선과급제폐지하고 수당으로 지급하라, 학교혼란 가중시키는 2009년부터 시행하는 교육과정 즉각 중단하라, 학교서 열화시키는 일제고사 폐지하라” 등의 문구가 적혀 있었다. 지금 이슈상황도 아닌 내용과 빛이 바랜 피켓을 들고 나온 것을 보면 우리 1인시위 방해 목적이 분명했다. 전교조는 8시40분경 교육감승용차가 들어가고 조금 뒤에 시위를 마쳤다. 우리는 9시 10분경에 1인시위를 끝냈다.
2011년6월29일(수) 비
교육청으로 가는데 비가 억수 같이 쏟아져 지척을 분간할 수 없다. 간신히 경기도교육청에 도착하니 7시10분이다. 현수막을 걸고 나니 옷이 거의 다 젖었다. 비를 피해 1인시위를 민원실 입구에 현관에서 했다. 7시 40분이 되니 비가 개어 교육청정문으로 옮겨 1인시위를 했다. 7시50분에 대한교원조합 노정근위원장이 격려차 방문해서 자기들이 해야 할 일을 대신 해 주어 감사하다고 했다. 자기들이 여러 번 계획을 했으나 학교 수업 때문에 빠져 나올 수 없어 못했는데 교사들의 요구사항을 모두 교육감에게 전달해 주어 고맙다고 했다. 내가 보낸 자료들을 교사들 홍보자료로 잘 이용하고 있다고 했다. 감사하다는 말을 남기고 수업 때문에 가야 한다며 학교로 돌아갔다.
8시경에 교육감 차가 들어가고 8시30분경에 비가 개니 앳된 전교조 여교사 한명이 나와 피켓을 들고 있더니 조금 뒤에 앳된 남교사가 나와 나란히 피켓을 들고 섰다. 우리 1인시위 방해 하려는지 우리가 시위하는 정문보다 아래쪽에 자리잡아 출근하는 승용차와 직원들이 자기들 피켓을 읽고 우리 피켓을 읽지 못하게 만들었다.
8시30분 조금 지나 취재하러 온 신아일보 엄삼용 경기지국장이 잠시 차를 세우고 수고 한며 적시에 핵심 문제를 제기했다며 격려 해 주었다. 그동안 내가 보내준 자료 잘 이용해 경기도 교육청 인사계장 등 김상곤씨 신복 두 명 지방으로 날려 보냈고 전조교사 8명도 처벌 받게 만들었다고 했다. 어렵지만 계속 해야 교육감이 정신 차린다며 어려운 일 선두에서 계속 추진하니 감사하다고 했다. 자주 연락하자며 취재하러 들어갔다. 전교조는 8시55분쯤 되니 거두어 가지고 학교로 가는 지 승용차를 타고 갔다. 우리는 9시10분경에 모두 마쳤다. 같이 1인시위 하던 분들이 전교조가 교육청까지 와서 시위를 하고 9시에 가면 언제 아이들 수업을 하느냐고 걱정을 했다. 8시전에 와서 우리 격려해주고 수업 때문에 가야한다고 간 대한교원조합 위원장과는 대조적이다.
2011년6월30일(목) 비
경기도 교육청에 가는데 비가 쏟아지기 시작 하더니 1인시위가 끝날 때까지 비가 폭포처럼 쏟아 부었다. 7시10분에 교육청입구 로터리에 현수막을 걸고 1인시위를 했다. 계속 비가 쏟아지는데 출근하는 사람들이 현수막과 피켓을 유심히 읽고 지나갔다. “경기도 교육감을 왜 국민소환제를 해야 하는 가라”는 유인물을 200장을 돌렸는데 잠간 동안에 다 돌렸다. 수원북중학교 교사들이 받아가지고 신호등 바뀌기를 기다리며 열심히 읽고 있는 교사도 있었고 걸어서 출근하는 교육청직원들도 빗속에서도 잘 받아가지고 갔다. 주위에 수원농림고등학교를 비롯해서 여고 등 많은 학생들에게 프린트물을 주었고 건널목에서 신호등 기다리며 읽고 가는 사람들이 많아서 교육청 앞보다는 홍보효과가 배증되었다. 신호등 대기하는 승용차와 버스에서 문을 열고 현수막과 피켓을 읽는 사람들도 보였다. 8시30분쯤해서 경기도 정문 앞을 보니 빗속에서 전교조 교사 혼자서 1인시위를 하고 있었다. 다가가서 수고한다면서 언제부터 언제까지 하느냐고 물었더니 한 달 동안 하는데 7월12일에 끝낸다고 했다. 우리 1인시위 방해를 하기 위해 나왔으면서도 거림낌 없이 거짓말을 했다. 전교조 피켓에는 아이들 창의성 말살하는 일제고사 폐지하라는 내용이었다. 우리 1인시위 피켓에 “학력도 꼴찌 교과부평가도 꼴찌”라는 문구에 대응 전략으로 하는 것이 분명했다. 9시가 되어 끝내고나니 비가 멎었다. 모두 비에 홈뻑 젖었다.
2011년7월1일(목) 흐림
오늘은 날이 개어 1인시위 하는데 불편이 없다. 오늘도 교육청 입구 로터리에서 하는데 많은 차량들이 오가며 피켓과 현수막을 읽고 지나가는 모습이 보였다. 주위의 북수언중, 숭일고, 창명중, 수원농림고 등 많은 학교들이 있어 학생들이 지나가며 피켓 현수막을 읽고 지나갔다. 중학생에게 읽은 내용이 무슨 뜻이지 아느냐고 했더니 잘 모르겠다고 했다. 교육청 정문 앞에는 교육감이 출근할 무렵에 맞추어 전교조 1인시위를 시작하고 있다. 배기자가 취재하러 와서 그동안 일어난 일에 대하여 설명해 주었다. 김상곤 교육감 취임 후에 처음으로 국민소환제를 통해 퇴출해야 한다는 현수막을 걸어 놓고 1인시위를 한 것은 우리가 처음이라 교육감도 당황했는지 간부회의 소집하여 자기의 학생 학생인권조례의 당위성을 주장하며 변명을 늘어놓은 것을 보면 1인시위는 톡톡하게 효과를 발휘한 것 같다. 특히 우리가 나누어준 유인물을 받아든 교사나 시민들이 비속에서도 열심히 읽는 모습을 보고 여론조성에 상당한 효력을 발생한 것으로 생각된다. 9시 10분에 1인시위를 모두 마쳤다. 이계성
2011. 6.27(월) 비
태풍이 지난 뒤에 짙은 안개와 비로 지척을 분간하기 어려울 정도다. 거북이걸음 하는 자량들 때문에 7시 20분에 도착하여 1인시위를 했다. 바람이 세차게 불어서 현수막이 제대로 붙어있지 않았다. 비가 내려 출근하는 경기도교육청 직원들이 대부분이 승용차 창문을 열고 현수막과 피켓을 열심히 읽고 들어갔다. 7시30분경 수위가 언제까지 하느냐 현수막은 계속 달아 놓을 거냐고 물었다. 9시30분까지 예정이고 끝나면 현수막도 가지고 간다고 했다. 8시 5분경 경찰차가 와서 어디서 왔느냐 언제까지 하느냐 묻더니 언론에서 계속 떠들어 대더니 경국 시민단체에서 나왔네요 하면서 수고한다고 하고 갔다. 현수막에 “학생성적도 꼴찌 교과부 평가도 꼴찌 경기도 교육망친 김상곤 교육감 국민소환제로 퇴출해야 한다”는 문구 때문인지 교육청에서는 아무도 나와 보는 사람이 없었다. 9시가 되니 거의 출근이 마무리되어 9시 10분에 끝냈다. 1인시위 하는 동안에는 비가 그쳐서 천만 다행이었다.
2011. 6. 28(화) 비
김상곤 교육감이 우리가 1인 시위를 하는 것에 충격을 받았는지 6월27일 오전 간부회의에서 “일부에서 교실붕괴와 교권추락이 경기도 학생인권조례 시행 때문인 것처럼 왜곡하는 사례가 계속되고 있다”며 “최근 수년간 지속된 교실붕괴와 교권추락을 근본적으로 막기 위한 해결책의 하나로 교권보호헌장과 학생인권조례를 만들었다”며 “마치 학생인권과 교권이 대립하고, 학생인권조례 시행으로 교실붕괴가 가속화되는 것처럼 왜곡하는 것은 교육의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는 잘못된 인식”이라고 주장했다고 한다. 또 “지금은 학생도 학부모도 과거와 달라진 시대”라며 “과거처럼 체벌을 허용하고 학생이라는 이유로 기본적인 인권을 제한하면 교실붕괴와 교권추락이 없어질 것인가?”라며 “학생의 눈으로 교육을 보고, 그들의 일탈을 막고 배움에 몰입하게 하는 근본 방안이 무엇인지 고민해야 한다”고 궤변을 늘어놓았다고 한다. 김상곤이 1인시위에 겁먹은 모양이다.
7시20분부터 1인시위를 시작 했다. 대부분 승용차로 출근하기 때문에 걸어서 출근하는 사람은 극소수다. 가끔 도서실에 가는 학생들이 현수막 피켓을 보고 들어갔다. 교육청을 방문 하는 학부모 몇사람이 한참동안 서서 현수막 피켓을 보고 들어갔다.
8시20분경에 전교조 2명이 피켓을 들고 1인시위에 나왔다. 빛이 바랜 피켓으로 보아 우리들 1인시위를 방해할 목적으로 나온 것이 분명 했다. 우리에게 언제까지 1인시위 할 것이냐고 몇 번 물었다. 피켓에는 “교육과정 파행 운영하는 교장 문책하라, 선과급제폐지하고 수당으로 지급하라, 학교혼란 가중시키는 2009년부터 시행하는 교육과정 즉각 중단하라, 학교서 열화시키는 일제고사 폐지하라” 등의 문구가 적혀 있었다. 지금 이슈상황도 아닌 내용과 빛이 바랜 피켓을 들고 나온 것을 보면 우리 1인시위 방해 목적이 분명했다. 전교조는 8시40분경 교육감승용차가 들어가고 조금 뒤에 시위를 마쳤다. 우리는 9시 10분경에 1인시위를 끝냈다.
2011년6월29일(수) 비
교육청으로 가는데 비가 억수 같이 쏟아져 지척을 분간할 수 없다. 간신히 경기도교육청에 도착하니 7시10분이다. 현수막을 걸고 나니 옷이 거의 다 젖었다. 비를 피해 1인시위를 민원실 입구에 현관에서 했다. 7시 40분이 되니 비가 개어 교육청정문으로 옮겨 1인시위를 했다. 7시50분에 대한교원조합 노정근위원장이 격려차 방문해서 자기들이 해야 할 일을 대신 해 주어 감사하다고 했다. 자기들이 여러 번 계획을 했으나 학교 수업 때문에 빠져 나올 수 없어 못했는데 교사들의 요구사항을 모두 교육감에게 전달해 주어 고맙다고 했다. 내가 보낸 자료들을 교사들 홍보자료로 잘 이용하고 있다고 했다. 감사하다는 말을 남기고 수업 때문에 가야 한다며 학교로 돌아갔다.
8시경에 교육감 차가 들어가고 8시30분경에 비가 개니 앳된 전교조 여교사 한명이 나와 피켓을 들고 있더니 조금 뒤에 앳된 남교사가 나와 나란히 피켓을 들고 섰다. 우리 1인시위 방해 하려는지 우리가 시위하는 정문보다 아래쪽에 자리잡아 출근하는 승용차와 직원들이 자기들 피켓을 읽고 우리 피켓을 읽지 못하게 만들었다.
8시30분 조금 지나 취재하러 온 신아일보 엄삼용 경기지국장이 잠시 차를 세우고 수고 한며 적시에 핵심 문제를 제기했다며 격려 해 주었다. 그동안 내가 보내준 자료 잘 이용해 경기도 교육청 인사계장 등 김상곤씨 신복 두 명 지방으로 날려 보냈고 전조교사 8명도 처벌 받게 만들었다고 했다. 어렵지만 계속 해야 교육감이 정신 차린다며 어려운 일 선두에서 계속 추진하니 감사하다고 했다. 자주 연락하자며 취재하러 들어갔다. 전교조는 8시55분쯤 되니 거두어 가지고 학교로 가는 지 승용차를 타고 갔다. 우리는 9시10분경에 모두 마쳤다. 같이 1인시위 하던 분들이 전교조가 교육청까지 와서 시위를 하고 9시에 가면 언제 아이들 수업을 하느냐고 걱정을 했다. 8시전에 와서 우리 격려해주고 수업 때문에 가야한다고 간 대한교원조합 위원장과는 대조적이다.
2011년6월30일(목) 비
경기도 교육청에 가는데 비가 쏟아지기 시작 하더니 1인시위가 끝날 때까지 비가 폭포처럼 쏟아 부었다. 7시10분에 교육청입구 로터리에 현수막을 걸고 1인시위를 했다. 계속 비가 쏟아지는데 출근하는 사람들이 현수막과 피켓을 유심히 읽고 지나갔다. “경기도 교육감을 왜 국민소환제를 해야 하는 가라”는 유인물을 200장을 돌렸는데 잠간 동안에 다 돌렸다. 수원북중학교 교사들이 받아가지고 신호등 바뀌기를 기다리며 열심히 읽고 있는 교사도 있었고 걸어서 출근하는 교육청직원들도 빗속에서도 잘 받아가지고 갔다. 주위에 수원농림고등학교를 비롯해서 여고 등 많은 학생들에게 프린트물을 주었고 건널목에서 신호등 기다리며 읽고 가는 사람들이 많아서 교육청 앞보다는 홍보효과가 배증되었다. 신호등 대기하는 승용차와 버스에서 문을 열고 현수막과 피켓을 읽는 사람들도 보였다. 8시30분쯤해서 경기도 정문 앞을 보니 빗속에서 전교조 교사 혼자서 1인시위를 하고 있었다. 다가가서 수고한다면서 언제부터 언제까지 하느냐고 물었더니 한 달 동안 하는데 7월12일에 끝낸다고 했다. 우리 1인시위 방해를 하기 위해 나왔으면서도 거림낌 없이 거짓말을 했다. 전교조 피켓에는 아이들 창의성 말살하는 일제고사 폐지하라는 내용이었다. 우리 1인시위 피켓에 “학력도 꼴찌 교과부평가도 꼴찌”라는 문구에 대응 전략으로 하는 것이 분명했다. 9시가 되어 끝내고나니 비가 멎었다. 모두 비에 홈뻑 젖었다.
2011년7월1일(목) 흐림
오늘은 날이 개어 1인시위 하는데 불편이 없다. 오늘도 교육청 입구 로터리에서 하는데 많은 차량들이 오가며 피켓과 현수막을 읽고 지나가는 모습이 보였다. 주위의 북수언중, 숭일고, 창명중, 수원농림고 등 많은 학교들이 있어 학생들이 지나가며 피켓 현수막을 읽고 지나갔다. 중학생에게 읽은 내용이 무슨 뜻이지 아느냐고 했더니 잘 모르겠다고 했다. 교육청 정문 앞에는 교육감이 출근할 무렵에 맞추어 전교조 1인시위를 시작하고 있다. 배기자가 취재하러 와서 그동안 일어난 일에 대하여 설명해 주었다. 김상곤 교육감 취임 후에 처음으로 국민소환제를 통해 퇴출해야 한다는 현수막을 걸어 놓고 1인시위를 한 것은 우리가 처음이라 교육감도 당황했는지 간부회의 소집하여 자기의 학생 학생인권조례의 당위성을 주장하며 변명을 늘어놓은 것을 보면 1인시위는 톡톡하게 효과를 발휘한 것 같다. 특히 우리가 나누어준 유인물을 받아든 교사나 시민들이 비속에서도 열심히 읽는 모습을 보고 여론조성에 상당한 효력을 발생한 것으로 생각된다. 9시 10분에 1인시위를 모두 마쳤다. 이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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