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41세 최연소 감사반장, 김대중 정권 초기에 명예퇴직
2. 청와대-금융관료 결탁, 부실정리 결단 못해
3. IMF 이후 광주일고 출신 실세 부상, 저축은행 대거 진출
4. 금감원 임직원 결탁, BIS비율 등 조작 허위공시 눈감아 줘
5. 자산관리공사, 2008년 우량 저축은행 부실채권 인수로 의혹 사
6. 예금인출사태 공포 과장, 대통령 속이고 국민 볼모 삼아
7. 몸통은 청와대 실세들, 대통령 읍참마속 결단으로 부패척결 시급
8. '금융강도원' 임직원들 하루종일 가공의 숫자놀음하며 봉급 타가
[최종봉 : 저축銀 금융사기 총정리] 예금인출사태 공포 과장, 대통령 기만 국민 볼모 血稅 낭비(동영상)
- 참깨방송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11-07-04, 12: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