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3일 이른 아침 쏟아지는 빗속에
한강 구경을 갔다가 우연히 들린
노들나루에서 흑석동으로 넘어가는 고개마루
孝思亭공원에서 학도의용병 현충비를 참배하고
비문을 읽고 강 건너 시가지를 보며 6-25의 노래를 불러 보았습니다.
1. 학도의용병 현충탑
2. " 붉은 깃발과 괴뢰의 발길에 더렵혀 졌을 때..." 의분에 찬 낱말들
3. 한강 건너 북녘을 보며 불러 본 '6-25의 노래'
영화 '포화 속으로' 주인공 학도의용병 현충비 雨中참배 (동영상)
- 참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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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7-06, 2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