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大中이 北送시켜준 비(非)전향 장기수들의 ‘새빨간 거짓말’
위 동영상에 출연하는 진골(眞骨) 빨갱이 ‘비전향 장기수’들은 2000년 김대중-김정일 회담(남북정상회담)이후 北送된 인원들이다. 北送 장기수들은 빨치산 출신 13명, 간첩 출신 46명, 인민군 출신 4명으로 70% 이상이 남파간첩이었다. 이들은 2001년 6월 조선중앙 TV 남북정상회담 1주년 좌담회에 출연, 자신들이 남한에서 경험(?)하고 목격(?)했던 일을 소개했다. 이들의 주요 발언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주>
■사회자: “정말 한 순간에 세계를 틀어잡고 오랜 세월 반공의식이 꽉 차있던 (남조선) 사람들까지 따르게 하는 장군님의 위인적 풍모는 그야말로 온 남녘땅에 장군님 열풍을 불러오지 않았습니까?”
■북송장기수 A: “장군님을 따르거나 또 본보거나 영상을 모시는 것이 (남조선에서) 하나의 열풍처럼 기울어 가고 있습니다. 거리에 나가보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이 젊은이들이 장군님이 입고 계시는 그 단추가 달린 잠바. 그 잠바 옷을 ‘김정일 잠바’라고 부르면서 유행의 선두를 걷고 있습니다. 대학가에 가보면 큰 대자보판을 설치해 놓고 우리말로 하면 벽보판입니다. 이 벽포판 상단에 장군님의 영상을 모시고 그 안에는 장군님의 경력을 소상히 밝히고, 빛나는 업적들을 대서특필로 보도하는, 이것이 대학에서 하나의 유행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오죽했으면 큰 백화점에 가보면 백화점에 있는 안내원들이 인민군 군복을 입고 돌아다닙니다. 기절초풍할 일입니다. 이렇게 해서 온 세상이 장군님을 본 따거나 영상을 모시려고 하거나 행동까지 따라하려는 현상이 일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장군님의 모습을 닮은 사람을 뽑는 행사까지 열고 있습니다.”
■북송장기수 B: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남조선에서 청년학생들 속에서 장군님의 영상을 모시고 사진을 찍는 그러한 풍이 자랑으로 되고 있습니다. 제가 서울에 한 모 대학을 가봤는데 그 대학의 큰 벽체에 정중히 장군님의 대형영상을 모셨는데 거기서 저마다 사진을 찍고 있는게 아닙니까! 가까이 가봤더니 그 젊은이가 저를 보고 ‘자기들은 김정일 국방위원장님의 사진을 가슴에 심장에 품고 다니면서 친한 친구들에게 기념으로 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평양으로 올 때 그 청년이 찾아와서 저한테 순은으로 정중히 액자에 장군님을 모신 사진을 주면서 부탁했습니다. 자기들은 ‘장군님을 그리워하고 깨끗한 이 마음을 북녘동포들에게 꼭 전해주시오’ 하고 당부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사진을 가져와서 지금도 정중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남조선 청년학생들 속에서는 장군님을 모시고 사진을 찍지 못한 사람들은 조금 시대에 떨어진 조금 모자란 사람으로 취급되고 있습니다.”
이들 北送 장기수들은 매년 위와 같은 방송에 '강제로 출연'하고 있다.(조갑제닷컴)
위 동영상에 출연하는 진골(眞骨) 빨갱이 ‘비전향 장기수’들은 2000년 김대중-김정일 회담(남북정상회담)이후 北送된 인원들이다. 北送 장기수들은 빨치산 출신 13명, 간첩 출신 46명, 인민군 출신 4명으로 70% 이상이 남파간첩이었다. 이들은 2001년 6월 조선중앙 TV 남북정상회담 1주년 좌담회에 출연, 자신들이 남한에서 경험(?)하고 목격(?)했던 일을 소개했다. 이들의 주요 발언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주>
■사회자: “정말 한 순간에 세계를 틀어잡고 오랜 세월 반공의식이 꽉 차있던 (남조선) 사람들까지 따르게 하는 장군님의 위인적 풍모는 그야말로 온 남녘땅에 장군님 열풍을 불러오지 않았습니까?”
■북송장기수 A: “장군님을 따르거나 또 본보거나 영상을 모시는 것이 (남조선에서) 하나의 열풍처럼 기울어 가고 있습니다. 거리에 나가보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이 젊은이들이 장군님이 입고 계시는 그 단추가 달린 잠바. 그 잠바 옷을 ‘김정일 잠바’라고 부르면서 유행의 선두를 걷고 있습니다. 대학가에 가보면 큰 대자보판을 설치해 놓고 우리말로 하면 벽보판입니다. 이 벽포판 상단에 장군님의 영상을 모시고 그 안에는 장군님의 경력을 소상히 밝히고, 빛나는 업적들을 대서특필로 보도하는, 이것이 대학에서 하나의 유행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오죽했으면 큰 백화점에 가보면 백화점에 있는 안내원들이 인민군 군복을 입고 돌아다닙니다. 기절초풍할 일입니다. 이렇게 해서 온 세상이 장군님을 본 따거나 영상을 모시려고 하거나 행동까지 따라하려는 현상이 일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장군님의 모습을 닮은 사람을 뽑는 행사까지 열고 있습니다.”
■북송장기수 B: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남조선에서 청년학생들 속에서 장군님의 영상을 모시고 사진을 찍는 그러한 풍이 자랑으로 되고 있습니다. 제가 서울에 한 모 대학을 가봤는데 그 대학의 큰 벽체에 정중히 장군님의 대형영상을 모셨는데 거기서 저마다 사진을 찍고 있는게 아닙니까! 가까이 가봤더니 그 젊은이가 저를 보고 ‘자기들은 김정일 국방위원장님의 사진을 가슴에 심장에 품고 다니면서 친한 친구들에게 기념으로 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평양으로 올 때 그 청년이 찾아와서 저한테 순은으로 정중히 액자에 장군님을 모신 사진을 주면서 부탁했습니다. 자기들은 ‘장군님을 그리워하고 깨끗한 이 마음을 북녘동포들에게 꼭 전해주시오’ 하고 당부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사진을 가져와서 지금도 정중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남조선 청년학생들 속에서는 장군님을 모시고 사진을 찍지 못한 사람들은 조금 시대에 떨어진 조금 모자란 사람으로 취급되고 있습니다.”
이들 北送 장기수들은 매년 위와 같은 방송에 '강제로 출연'하고 있다.(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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