깽판 세력에 겁을 집어먹고 國家 정체성을 포기한 지 오래인 한나라당이 민주당과 함께 2018년 평창 겨울 올림픽을 ‘平和올림픽’으로 만들겠다며 ‘남북한 단일팀 구성’을 추진키로 합의했다. 민주당 정동영은 한 술 더 떠서 "남북공동 개최"를 선동하기 시작하였다.
황당한 일이다. 민족공멸의 核무기로 우리를 위협하는 김정일 집단을 올림픽에 끌어들어야 그 행사가 ‘平和올림픽’이 된다는 말인가? 지금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南北관계만 잘되면 다른 것은 다 깽판 쳐도 괜찮다”는 노무현의 ‘깽판정신’을 이어받아 國民의 意思를 무시한 채, 大韓民國을 상대로 ‘깽판’을 치고 있다.
남북공동 개최는 대한민국이 IOC를 속이고 북한정권의 심부름을 했다는 뜻이며, 남북한 단일팀이 구성된다 함은 大韓民國이란 국가가 올림픽에 출전하지 않는 것과 같다. 반역의 상징인 ‘한반도기’가 ‘태극기’를 대신하고 우리 선수들이 금메달을 따도 愛國歌가 울려 퍼지지 않을 것이다. 남북공동 개최니 단일팀 구성 운운은 결국 우리 國民들의 가슴에서 국가와 헌법을 강제로 ‘제거’하겠다는 의도이다.
한반도에는 한 國家만 존재한다. 그것은 大韓民國이다. 한민족을 대표하는 국가는 오직 하나, 대한민국이다. 남북공동 개최 발상은, 김정일 정권 앞으로 평창 올림픽을 방해
하도록 초대장을 보내는 격이고, 단일팀 구성론은 大韓民國이 김정일과 야합한 더러운 모습으로 세계 앞에 나서자는 것과 같다. 정동영, 황우여, 김진표는,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으로 김정일이 평창 올림픽 유치를 도와주었으니 이에 報恩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인간들인가?
정동영은 내년에 정권이 교체되면 본격적으로 남북공동 개최를 추진해야 한다고 했는데, 이는 민주당으로 정권이 넘어가면 왜 안 되는지를 알려주는 '프리젠테이션'(PT)이 아닌가? 大韓民國 영토인 강원도 평창에서 개최되어야 하는 올림픽을 북한에 쪼개주자든지 남북한 단일팀을 구성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자들은, 반역자임이 분명하다.
대기업이라고 하면 '착취'라는 말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고 말한 홍준표 한나라당 대표는 사회주의적 계급史觀으로 세상을 보는 인물인가? 헌법도 진실도 정의도 자유도 모르는 홍준표, 정동영, 황우려, 김진표 의원은 평창으로 장난 치지 말고, 국민 앞에 사죄하라! 굳이 공동개최, 단일팀을 하겠다면 평창을 반납하라! 당신들의 얼굴에 침을 뱉는다!
*국민행동 2012:"從北척결 자유통일, 부패척결 一流국가"
2011. 7. 8.
국민행동본부(본부장 徐貞甲)
굳이 공동개최, 단일팀을 하겠다면 평창을 반납하라!
- 국민행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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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7-08, 22: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