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政權은 좌익-깽판 세력의 거짓과 선동을 傾聽(경청)하고, 애국세력의 충고를 외면하는 행태적 유전자를 가진 집단으로 보인다.
한나라당은 좌파들의 광우병 선동, 용산放火사태 선동, 반값 등록금 선동, 평창 겨울 올림픽 남북 단일팀 구성론 같은 억지를 경청, 대책 마련에 腐心(부심)하는 한편으론 애국시민들의 6.15 선언 폐기 촉구 및 한국사 교과서 수정 요구 등엔 귀를 닫는다. 어제 李明博 대통령은 해병대 銃器 사고에 대하여 兵營문화를 개선하라는 엄명을 내렸는데, 왜 "한국사 교과서를 고치라"는 간단한 말은 안 나올까? 이런 말을 하려면 깽판세력의 사전 허락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인가.
國法질서 수호의 책임자가 國法질서 파괴자의 눈치를 보면서 성실근면한 애국시민들을 냉대하는 것만큼 추한 모습은 없을 것이다. 세금 내기가 아깝다.
"교과서를 고치라"는 말은 왜 안 나오나?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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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7-13, 1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