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은 무사, 석유장관실은 불타. 자동차 이용한 폭탄테러 가능성.
약40분 전에 노르웨이 오슬로의 정부청사에서 폭탄으로 추정되는 물체에 의한 폭발이 있었다. 정부청사엔 수상 사무실이 있는데, 수상은 무사하다고 한다. 석유장관실은 불타고 있다. 자동차를 이용한 폭탄테러라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폭발음은 평화로운 오슬로 市內를 진동하였다. 두 번의 폭발이 있었다고 한다. 사망자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적어도 8명이 다쳤다고 한다. 정부청사의 모든 유리창이 박살났다. 세계에서 가장 안전하고 평화로운 도시에서 일어난 폭발이라 세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노벨평화상은 오슬로 시청건물에서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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