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청가 박살, 적어도 2명 사망.
속보: 1시간 30분 전에 노르웨이 수도 오슬로의 관청가에서 발생한 폭발은 폭탄에 의한 것이라고 경찰이 밝혔다. 수상 집무실이 있는 건물과 석유부가 있는 건물 사이에서 폭탄이 터졌다고 한다. 자동차를 이용한 테러로 추정된다. 현재까지 2명의 사망이 확인되었고 적어도 8명이 다쳤다고 현지 언론은 전하고 있다. 관청가의 건물 유리창이 모조리 박살났고, 거리는 부서진 유리조각과 건물 파편으로 덮였다. 수상은 무사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