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촛불난동 주동자인
한국진보연대 공동대표 朴석운이 7월30일 오후 8시20분경
경찰의 검문을 피하기 위해 일당과 함께 82번 시내버스를 타고
'희망버스' 시위대가 집결중인 부산 영도구 봉래동 한진중공업 쪽으로 가던 중
영도대교 앞 버스정거장에서 대한민국어버이연합회와 영도구민 등 애국시민들이
버스를 가로막고 수색하는 바람에 들통나 경찰보호하에 버스 속에 갇혀 있다
자정 직후에야 경찰보호 하에 방향을 돌리는 수모를 겪어야 했습니다.
박석운 일당의 차내연금은 한진중공업 사태를 악화일로로 몰기 위해 광분중인
이른바 '희망버스' 시위가 촛불데모 주동자에 의해 기획된 제2의 촛불시위임을 입증해 주었습니다.
* 절망버스 규탄 애국시민대회 생방송 녹화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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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亂動 주동자, 시내버스에 숨어 한진重 가다 애국시민에 저지, 4시간 갇혀 (동영상)
- 참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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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7-31, 12: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