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국민행동본부 10대 업적

眞實, 正義, 自由를 신념으로 삼는 '애국세력의 사령탑'

■ 국민행동본부 10대 업적

 

1. ‘反核反金 자유통일 3.1절 국민대회’
(2003년 3월1일 서울시청 광장, ‘침묵하던 다수’가 처음으로 입을 연 집회)

 

2. ‘국가보안법 死守 국민대회’ 참여
(2004년 10월4일 서울시청 일대, 30만 명이 모여 親北反美 세력 규탄)

 

3. 인천 맥아더 동상 사수
(2005년 7월15일 인천 자유공원)

 

4. ‘韓美동맹파괴 공작 저지 국민대회’ 참여
(2006년 8월11일 서울역 광장, 폭염 속에 老兵들이 모여 연합사 해체 저지 투쟁)

 

5. ‘利敵대통령 盧武鉉 고발 및 퇴진촉구 국민대회’ 주최
(2006년 10월13일 서울시청 광장, 10월20일 부산역 광장, 10월26일 속초 수복탑 광장서 개최.

현직 대통령에 대한 최초 헌법적 斷罪 요구)

 

6. 狂牛난동 속 법질서 수호대회
(2008년 6월10일 서울시청 광장)

 

7. 불법 설치한 ‘노무현 시민 분향소’ 철거
(2009년 6월24일 서울 대한문 앞)

 

8. ‘천안함 爆枕 규탄대회’

(2010년 3월26일 천안함 사건 직후부터 서울, 부산, 인천, 대구, 대전, 천안, 강릉, 양평에서 개최)

 

9. ‘對北자유-진실의 풍선 날리기’
(2010년 6월23, 25일 백마고지, 7월29일 평화의 댐, 8월18일 임진각, 9월15일 강화도 평화전망대, 12월23일 임진각, 2011년 4월6일 연천 삼곶리 및 임진강, 4월14일 경기도 연천군 중면 등에서 발사)

 

10. ‘연평도 도발 규탄대회’
(2010년 11월23일 도발 직후 ‘무력보복·核무장 촉구 국민대회’를 기독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개최)

 

■ 국민행동본부의 발자취

 

1. 거리투쟁의 일상화

 

국민행동본부는 2003년부터 2010년까지 총 179회에 걸쳐 거리로 나가 집회와 기자회견을 가졌다. 해마다 20여 차례 가깝게 거리로 나가 애국세력의 주장을 행동으로 보여주었다. 2004년 10월4일의 ‘국가보안법 死守(사수) 국민대회’에는 30만 명의 시민이 모여 盧武鉉 정권 최대의 反정부 시위를 벌였다. 2005년 7월15일에는 맥아더 동상을 철거하려는 친북좌파세력의 농성을 해산시켰고, 2006년 8월11일에는 ‘韓美동맹 파괴공작 규탄대회’를 서울역 광장에서 열었다. 30도가 넘는 한여름 뙤약볕에 老兵들이 군복을 입고 나와 한미동맹을 해체시키려는 盧정권의 공작을 규탄했다. 이어 9월과 11월에는 ‘核개발 공범인 利敵 대통령 盧武鉉 고발 및 퇴진 촉구대회’를 서울과 부산에서 열었고, 2009년 6월24일에는 자살한 盧武鉉 전 대통령의 서울 대한문 앞 불법 분향소를 철거하기도 했다. 공권력이 정당한 법 집행을 않고 좌파세력의 눈치만 보고 있을 때 국민행동본부가 행동으로 법치를 지켰다.

 

2. 신문광고를 통한 對국민호소

 

2001년 1월16일자를 시작으로 2010년 12월31일까지 623회의 신문 의견광고를 게재했다. 통상 週 1회 정도로 나간 광고는 국민행동본부가 최초로 시도한 對국민 호소 전략이었다. 국민행동본부가 시의적절한 광고를 내면 국민들이 내용에 공감하고 후원금을 보낸다. 그 돈으로 다시 광고를 내는 식이다. 이는 애국자유진영이 창안한 성공적 운동방법이다.

 

3. 애국진영의 행동대 역할

 

국민행동본부는 지난 10여 년 동안 金大中·노무현 좌파정권 및 남북의 反대한민국 세력과 一線에서 싸운 조직이다.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엔 정부는 물론 여야 정당과 언론·교육계 등 사회 곳곳에 박혀 있는 親北좌파들과의 투쟁을 계속하고 있다. 친북좌파 세력이 총결집해 벌였던 2008년의 광우병 亂動(난동) 때에는, 從北세력과 MBC·KBS 등 소위 공영방송의 거짓선동과 맞서 싸웠다.

 

4. 교육을 통한 애국운동의 전국적 확산

 

국민행동본부는 신문광고와 거리투쟁만으로 부족하다고 판단해 기회가 있을 때마다 전국 도시를 돌며 지역의 애국시민들을 대상으로 反共 자유민주주의 이념을 전파하는 강연회를 개최해왔다. 2009년의 경우 ‘용기와 희망을 주는 자유투사 趙甲濟·金東吉·金成昱 전국순회 강연회’란 제목으로 전국 11개 도시에서 강연회를 개최했다. 2010년에는 여기에 덧붙여 매월 둘째 주 화요일 오후 2시에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수도권 거주 시민을 대상으로 대규모 강연회를 열었다. 천안함 사건이 일어나자 맨 먼저 爆枕(폭침)으로 단정, 전국순회 강연을 가졌다.

 

5. 국민행동본부의 향후 목표는 ‘自由統一’과 ‘一流國家’ 건설

 

일찍부터 한민족의 惡黨(악당) 김정일을 제거해야만 북한동포를 살릴 수 있다는 신념으로 싸워온 국민행동본부는 최근 對北풍선 보내기 운동을 전개해 외부정보가 차단된 북한 주민을 깨우치고 북한정권을 끝장내는 전투를 지속하고 있다. 국민행동본부는 조국이 굳건한 韓美동맹으로 자유 민주 통일을 이루고 一流국가가 되는 날까지 남북한 좌익과 싸울 것이다.

 

국민행동본부가 健在하는 한 대한민국은 안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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