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폭침이 북한소행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이들이 한때 어른 인구의 30%에 달하였던 적이 있어 우리를 우울하게 만들었다. 반면 북한정권의 핵무장을 좌절시키기 위하여 우리도 自衛的 核개발을 해야 한다는 주장을 지지하는 국민들이 70% 이상이다. 거의 모든 여론 조사의 공통된 결과이다.
'핵개발 지지자들'의 심리를 분석하면 애국심, 자존심, 正義感이 느껴진다. 천안함 폭침 부정론자들의 심리는 僞善, 의심, 叛心, 미숙함이다. 당당하게 우리도 핵무장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절대 다수란 점은 희망을 갖게 한다. 좌익들의 선동에도 불구하고 선한 인간성이 유지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70% 지지 여론은 자유-애국진영의 거대한 자산이다. 이 여론을 잘 관리하려면 끊임 없이 사실을 공급해주어야 한다. 이 여론을 건설적 방향으로 잘 유도하면 '從北척결 자유통일, 부패척결 一流국가'의 길을 갈 수 있다.
국민들이 核개발 지지 여론을 거리에서 100만 대중집회 형식으로 표현하면 미국, 중국을 움직인다. 21세기의 역사를 움직이는 힘은 국민이고 여론이다. 절대 다수의 국민이 정부로 하여금 핵개발을 하도록 밀어붙이면 미국도 반대하지 못한다. 이런 여론은 안보와 외교의 힘의 源泉이다.
어제 이집트의 독재자 무바라크가 철창 안에 갖힌 신세가 되어 법정에 섰다. 그는 작년까지만 해도 미국의 가장 든든한 친구였다. 올해 초 이집트 시민들이 거리 시위를 통하여 무바라크를 반대하자 미국도 간단하게 그를 버렸다. 이집트의 여론이 미국을 움직인 것이다.
아직도 識者들은, 한국이 核무기를 개발하면 미국이 경제제재를 가할 것이라고 걱정한다. 핵무기 개발이 압도적인 국민 지지속에 이뤄진다면 국민의 힘을 두려워하는 미국이 그렇게 할 수가 없다. 한국인들의 反美化를 각오해야 하므로. 중국도 마찬가지이다.
압도적 국민여론이 핵문제에 돌파구를 만들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핵개발 지지'가 압도적 與論이 되다!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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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04, 19: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