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운 길을 가시는 조갑제 선배님 존경합니다.
글번호 14830 IP 번호 69.111.79.106
글쓴이 동포 날 짜 2004/05/01 (12:39)
나이/성별/직업 34,남,경영인 조 회 21
결코 선배님이 가시는 길이 쉬운길은 아니지만
언젠가 역사가 선배님께 밝은 빛을 비추어 줄 것입니다.
시민단체를 가장한 이적단체들이 활개치고 선량한 시민들이 제 목소리를 잃어가더라도 아직도 선배님과 뜻을 같이하는 조용하지만 힘있는 저희 해외동포들도 있읍니다.
아직 대한민국을 내 나라로 생각하고싶은 여러 젊은이들도 선배님과 뜻을 같이합니다.
힘내세요!!!!!
조갑제의 외로운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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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5-01, 13: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