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교 歷史담당 교사 '左傾化 메커니즘' 해부(1)

평균 3차례에 걸친 左傾化 교육을 받는다.
[요약] 중등학교 역사교사를 지망하는 한국의 젊은이들은 고교시절 전교조 교사와 좌편향 교과서를 통해 左傾理念의 1차적 세례(洗禮)를 받는다.

이들은 고교 졸업 후 중등학교 교원양성기관인 <사범계대학>, <일반대학>의 역사교육과 및 교직과정, <교육대학원> 등을 거치면서 左派성향 교수 및 교재를 통해 左傾理念이 공고화된다. 이들은 대학 졸업 후 자체 시험과 면접을 통해 私立學校 교사가 되거나, 중등교사 임용시험을 거쳐 公立學校 교사로 임용된다. 두 가지 모두 여의치 않을 경우 일선 학교와 계약을 맺어 교사신분이 보장되는 ‘시간제-기간제 비정규직 교사’가 되어 학생들을 가르친다.

公立學校 교사를 지망하는 역사학 및 역사교육 관련 전공자들은 통과의례(通過儀禮)처럼 2개의 서울 소재 유명 교원임용 학원의 역사관련 강좌(講座)를 수강한다. 소위 교원임용의 명문으로 정평이 난 이들 학원의 강사는 모두 左派이다.

이처럼 평균 3차례에 걸쳐 左傾化 교육을 받은 역사교육 전공자들은 정식 교사가 된 이후 전교조와 연계된 역사교과 담당 교사 모임인 ‘전국역사교사모임’에 가입, 자신들만의 사상·이념·정보를 공유하며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左傾化를 유도하고 있다.(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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