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트위터는 총성없는 전쟁터다. 트위터라는 것이 한국에 들어와선 좌익선동의 도구로 전락한 모습이다.
그런데 최근 우파쪽에서도 아주 열렬히 트위터를 이용해서 맞대응하고 있다.
좌익쪽에서 투표뚜껑이 열리는 것을 두려워해서 투표거부라는 反민주적 선전선동을 하고 있다.
여기에 우파쪽에서는 아주 윗트있게 트위터에서 활동하고 있다.
보면 참 재밌다. 뭐든 재미가 있어야 하는 것이다.
몇가지 소개하면 이렇다
 
 
 
저질급식은 싫어요. 8월24일 투표로 심판해요 !!!

이런것도 있다.
 
싱하횽도 참여하는 참급식투표 8월24일

 
 
이런 급식을 먹고 싶은가? 8월24일 투표하라.

 
 
 
오세훈이 싫다면 투표로 말하세요 8월24일
 

 
 
 
나쁜선거의 원조는 민주당 천정배

꽝노현 저질급식 고지에 참급식 깃발 꼽는날은? 8월24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