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코리아, 교육과 학교를 위한 학부모연합, 국민통합선진화행동본부 등 보수단체는 22일 오전 11시 30분 서울시청광장(덕수궁 건너편)에서 ‘주민투표 참여 촉구’ 기자회견을 갖는다.
이들은 “투표거부는 민주주의 파괴이자 주권포기”라며 “투표장 가지 말라는 나쁜 정당을 24일 꼭 투표장 가서 심판하자”고 호소했다.
이어 “모든 투표는 찬반 ․ 기호로 편가르기 때문에 편가르는 나쁜 투표는 없다”며 “야당에서 부르짖는 나쁜투표, 착한거부는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참 나쁜 선동”이라고 일침했다.
이와 함께 “오세훈 서울시장이 주민투표와 관련해 시장직을 건만큼 곽노현 서울 교육감도 거취표명을 해야 한다”며 “주민투표가 단계적 무상급식 우세로 나올 경우, 서울시민이 곽 교육감을 불신임한 것과 같으므로 즉각 사퇴해야 마땅하다”고 덧붙였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마친 후, 서울시 주요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주민 투표 참여 캠페인’을 주민투표일 전날인 23일까지 이틀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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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투표 거부는 민주주의 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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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22, 1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