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국가(국민국가)를 결정하는 것은 인종도 언어도 아닙니다. 사람들은 사상, 이해관계, 애정,추억,희망을 통해 하나의 공동체를 이룰 때 그들이 함께 한다는 것을 마음 속으로 느낍니다. 그것이 바로 조국이지요.
사람들이 함께 전진하고, 함께 일하며, 함께 싸우고, 함께 살기를 원하고, 때로는 서로를 위해 죽음을 불사하기도 하는 이유가 바로 거기 있습니다.
조국, 그것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 사랑하는 것입니다.
한눈에 보는
베스트 기사
- 1 권양숙이 딸을 위해 건넨 13억 돈상자는 환치기 방식으로 미국으로 송금되었다!
- 2 北김여정 입에서 '삶은 소대가리' 욕설 안 나와서 '로우 키(low key)'인가
- 3 ‘답변이 제한됩니다’는 하나마나 한 말장난
- 4 '암살자(들)'의 가장 궁금증…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왜 출연했나?
- 5 북한군 두 포로 공개- 왜 잔인하고 무책임?
- 6 '부캉이'가 인기더니 결국 신격화?
- 7 우리의 아들인 국군 장병 3명이 다친 사고입니다
- 8 "나 자살하지 않았어. 살해됐어”
- 9 지금 한동훈에게 필요한 것
- 10 왕소금, 꽃소금, 보통 소금, 바위 소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