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급식 지원범위에 관한 주민투표는 마지막 2시간이 가장 중요합니다.
애국시민들이 퇴근을 앞두고 서로들 투표를 권유하는 전화와 e-메일, 그리고 트위터를 날리고 있습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동안에도 메시지를 5개나 받았습니다.
아직 투표가 끝나지도 않았는데 좌경화된 국내 언론들은 투표율 저조로 도배를 합니다.
이것은 좌익들의 선전-선동입니다. 사람들의 힘을 빼놓는 것이죠.
이번 투표는 내년 총선-대선의 예행연습입니다. 투표가 아직 3시간이나 남았다.
우리 모두 막판 피치를 쭈~욱~ 올립시다!!!
애국세력의 막판 뒤집기
- 알탕(토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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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24, 17: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