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26일 오후 과천정부청사 앞에서
국민행동본부-국가정상화추진위원회가 가진
'公敵1호' 민노당 해산청원 기자회견에는
아군 진지를 공격한 북괴군 진지를 대응포격으로 섬멸한
전설의 백골사단장 박정인 장군을 비롯한 軍 원로들과
애국시민들이 참석하여 비장한 결의로 민노당 해산을 다짐하고
법무부 고객지원센터에 청원서를 접수했습니다.
1. "이명박 정권에게 마지막 기회 준다" 최후 통첩
2.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 간첩단 발표 때마다 민노당 당직자 포함
3. 장경순 자유수호국민운동 총재 : 모든 애국국민 동참해 나라 구하자
4. 고영주 국가정상화추진위원장 : 사회단체 같으면 바로 이적단체 처벌
5. 질의응답 : 전국 돌면서 강연회 열며 강력 투쟁
6. 박정인 전 3사단장 - 민병돈 전 육사교장도 참석 격려
7. 박정인 장군 : 재판정에서 김정일 만세 부르는데 아무 처벌 안하니...
8. 서정갑 본부장 등 과천정부청사 진입
9. 법무부 현관 도착, 고객지원센터 입장
10. 서정갑 본부장, 민노당 해산청원서 접수
민노당 해산청원 기자회견 : 이명박 정권에 마지막 기회 준다 (동영상)
- 참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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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27, 09: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