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법성만 강조하고 인정을 상실하면 몰인정한 사회가 되고 그건 법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입니다. 공권력은 명확한 검을 휘둘러야 합니다. 사람을 죽이는 검이 아니라 살리는 검을 사용해야 됩니다. 제가 배우고 가르친 법은 인정이 있는 법이자 도리에 맞는 법입니다.>
곽노현이란 자의 이 말은 '우리시대의 망언록'에 영구 보존용으로 기록되어야 할 것이다. 無識도 이 정도이면 기네스감이다. 주관적 人情이 객관적 法보다 더 위에 있어야 한다는 주장인데, 지리멸렬한 공황상태의 정신을 보여준다. 이런 자를 교육감에 당선시켜준 사람들, 거짓과 왜곡으로 이 자를 감싸고 돈 세력도 반성해야 할 것이다.
이런 사람에게 자녀 교육을 맡긴 학부모들이 들고 일어나야 한다. 곽노현은 작금의 言動으로 자녀들에게 "법은 마음에 들면 지키고 안 들면 안 지켜도 되는 것이다"고 가르치고 있기 때문이다. 郭은 지금 한국의 어린 민주주의를 추행하고 있다. 국민 수준을 넘어서는 교육감 및 교육위원 直選은 중단해야 한다.
이런 철면피가 벌인 세금급식 소동은 원인무효 아닌가? 곽노현은 인정을 좋아하는데, 인정상, 그가 감옥에 가면 오세훈은 시장職으로 돌아와야 하는 게 맞지 않나?
'인정상', 그가 감옥에 가면 오세훈은 시장職으로 돌아와야 하는 게 맞지 않나?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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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28, 23: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