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노현을 구속 수감하라!

좌익단체의 논평이 심상치 않다.
(논평) 곽노현의 자살 위장한 타살방지를 위해 긴급 구속 수감하라!

좌익단체에서 논평을 내고 “곽노현을 제2의 노무현으로 만들려 하는가”라며 “지금 검찰과 일부 보수언론, 정치권은 그 못된 버릇을 고치지 못하고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을 ‘부엉이 바위’로 내몰고 있다”고 했다.

또 “이명박 정권에게 지금 필요한 희생양은 누구이겠는가”라며 “이번 사건은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을 희생양으로 삼아 국민들의 분노의 시선을 딴 곳으로 돌리고 10월 재보선을 유리한 정국에서 맞이하려는 이명박 정권과 공안당국의 명백한 공안탄압”이라고도 했다.

곽노현 뇌물 사건이 터지자 마자 사퇴를 요구하고 꼬리를 자르려던 야권과 종북 단체들이 일제히 제2의 노무현, 희생양 운운하며 곽노현 감싸기에 나선 분위기가 수상하다.

희생양이 필요한 쪽은 이명박 정권이 아니라 좌익세력이다. 부패한 교육감의 파렴치한 범법행위를 두고 시간을 끌다가는 좌익단체에서 발표한 논평대로 곽노현의 죽음이 현실화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

곽노현이 종북단체 주장대로 제2의 노무현이 되는 순간, 곽노현은 무고하게 숨진 희생양으로 둔갑하고, 이명박 정권은 졸지에 살인정권이 되어 10월 보선 뿐 아니라 내년 총선, 대선까지 촛불정국이 될 것은 불보듯 뻔한 일이다.

이를 위해 곽노현을 제물로 삼아 평양의 지령을 받은 간첩이나 종북단체에서 곽노현의 자살을 위장한 타살을 저지를 가능성이 크다.

곽노현 유고를 막기 위해 경찰은 즉각 신변보호에 나서야 한다. 곽노현이 제2노무현이 되는 것을 막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긴급 구속 수감해서 신병을 확보하는 것이다.


2011년 9월 1일
라이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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