公敵1호 민노당해산 국민운동을 위한 국민행동2012 출범식에는 老齡임에도 불구하고 김동길 박사가 참석하여 많은 자유애국시민들에게 격려사를 하였다. 김동길박사는 특유의 해학(諧謔)과 풍자로서 청중들에게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국민행동2012 출범식에서 격려사를 하는 김동길 박사>
 
김동길 박사는 노무현 정권 당시 애국단체의 대명사로서 국민행동본부의 역할에 대해서 치사를 하였다. 김동길 박사는 이명박 정권에 대해서 강도높은 비판을 하였다. 노무현 정권에서 이명박 정권을 탄생시켜준 애국시민의 염원은 좌익척결이 첫번째였는데도 불구하고 이명박 정권은 전혀 행동으로 옮기지 않은 것에 대해서 김동길 박사는 질타하였다. 그 결과 퇴임 후 이명박대통령은 좌익에 의해서 오히려 심판받을지 모른다고 경고하였다.
이어서 지난 8월26일 법무부에 민노당해산 청원 신청을 한 고영주 변호사가 연단에 올라왔다. 고영주 변호사는 민노당이 왜 해산되어야 하는지 법리적 이유와 과거 민노당이 연루된 간첩단 사건등의 실례를 들어서 설명하였다.
 
 

<민노당의 반역성과 민노당 해산의 법리적 해설을 하고 있는 국가정상화추진위원회 위원장 고영주 변호사>
 
고영주 변호사는 민노당이 주장하는 민중민주주의의 본질적 의미는 북한의 인민민주주의와 같다는 것을 설명하였다. 고영주 변호사는 민중민주주의가 주장하는 것은 공산주의 이념인 프롤레타리아독재임을 밝히면서 과거 1985년 고려대학교 교지 <1보전진>에 대한 수사과정에서 좌익이 주장하던 민중민주주가 법적으로 유죄판결을 받은 과정을 설명하였다.
좌익의 민중민주주의는 기본적으로 사기임을 강조하면서 그들의 선동수법인 용어혼란전술과 이론과 실제의 이중구조의 사기성이 대한민국을 어떻게 파괴시키고 있는지를 강조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