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띄우는 '左翼선동네트워크' 위력

거짓과 광란의 언론 선동 작품을 경계해야

▲ 민주당/민노당의 반란/반역에 대해 침묵하면서 한나라당을 비난하는 안철수의 정치적 정체성

한국사회에 깊이 뿌리내린 좌익조직은 결코 이명박 정권 하에서 약화되지 않았을 것이다. 2008년 광우난동사태를 일으킨 좌익세력의 네트워크가 조금도 약화되지 않고 살아있다는 말이다. 광우난동사태 당시에 "양심과 법에 따라서 신속하게 재판을 진행하라"는 취지의 이메일을 하달하여 유일하게 준법정신과 양심을 가진 판사로 확인된 신영철 대법관은 판사들과 법원직원들에 의해 당시에 왕따되었다. 법조계에 양심과 법이 있는가? MBC PD수첩의 새빨간 거짓말이 대법원에서 며칠 전에 무죄판결을 받은 것으로 보면서 정상적 국민들은 이용훈의 대법원이 여전히 거짓과 반란의 소굴임을 확인할 수 있었을 것이다. 2008년 PD연합회에서 광우난동을 부추기는 선전물을 청계천에서 뿌리던 장면이 지금도 내 눈에 선하다. 진보의 탈을 쓴 언론계 좌익네트워크가 오늘도 정치적 위선자들을 '천사표 사회변혁가'로 띄우며 대한민국을 퇴보시키고 있다.
 
그런데 광우난동사태를 일으킨 언론계의 거짓과 반란 근성은 아직도 그대로 살아있다. 광우난동사태에 동조하고, 세종시 수정을 완강하게 거부하고, 미디어법 개정을 반대하고, 대북지원에 적극적이고, 한미FTA 통과에 소극적이고, 반값등록금 난동질에 침묵하고, 제주 해군기지 반대투쟁을 외면하고, 무상급식 선동에 어정쩡하게 반대하는 박근혜를 한나라당의 대표적 대선주자로 유지시켜 놓은 선전선동도 좌익세력이 장악한 한국의 언론계가 연출한 작품이다. 최근에 오세훈 서울시장의 황당한 사퇴를 계기로, 카이스트에서 서울대로 옮겨간 폴리페서 안철수를 마치 서울을 구할 정치적 메시아로 부각시키고, 박근혜 때리기로 내려앉히는 현상도 언론계의 작품으로 판단된다. 안철수, 박경철, 박원순을 정치와 무관한 순수한 '천사표' 사회개혁가로 연출해둔 것도 언론계 좌익세력의 작품일 것이다. 변종 빨치산의 변란을 언론이 일으키는 것이다.
 
대학들마다 돌아다니면서 젊은 층의 불만을 부추기고 거짓 해결책을 내놓으면서 청년층의 몽상을 역이용하여 인기를 흡수해온 안철수가 전혀 정치와 무관한 서회문제 해결사로 미화시켰던 언론이 9월 들어 갑자기 세울시장 후보로 부각시키면서 박경철과 박원순을 동시에 정치계로 흡수하는 언론계의 선동은 좌익세력의 치밀한 정치공작으로 관측된다. 정상적 언론이라면 카이스트에서 서울대로 옮기자 말자, 정치권에 기웃거리던 음융한 본색을 드러내는 안철수는 악질적 폴리페서로 비판을 받았겠지만, 안철수의 숨은 본색이 좌익성향을 가졌기 때문에 모든 언론의 편집자들은 안철수 띄우기 편집을 하고 있다. 만약 보수우익적 교수가 안철수처럼 정치권에 달려들었다면, 지금쯤 정치권에 교수가 기웃거린다고 언론의 뭇매를 맞아서 작살이 났을 것이다. 하지만 좌평향적인 안철수 교수는 박원순이나 박경철 등과 함께 언론의 철저한 비호를 받고 있다.
 
카이스트에서 서울대의 무슨 원장직으로 옮기자 말자 곧바로 좌익세력의 필요에 따라서 서울시장으로 나오겠다는 안철수에게 무슨 젊은이들을 위한 희생과 헌신이 가능한가? 안철수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는 무슨 결정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이번에 서울대 무슨 원장을 포기하고 서울시장 출마를 위해 기웃대는 정치꾼의 모습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게 아닌가? 안철수가 정상적으로 대한민국과 한국민들을 사랑한다면, 언론에 가장 많이 노출된 시기에 천안함과 연평도를 공격한 북괴에 대해 제대로 비판을 했어야 했다. 그런데 안철수는 종북좌익세력에 대해서는 비정치적으로 움직였고, 범우익세력으로 분류되는 한나라당에는 누구보다도 혹독한 정치적 비판을 가했다. 안철수의 정치적 탐욕은 한국의 시민영역에 번성한 좌익세력에 굴종하는 것으로도 충분히 증명된다. 김제동이나 법륜스님과 동류인 안철수는 좌익세력의 대변자다.
 
오세훈의 희생적 사퇴로 보수우익세력이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유리한 상황을 단방에 깨어버리는 좌익세력의 카드가 안철수였음에도 불구하고, 언론계의 좌익선동세력은 단번에 좌익세력에에 유익한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의 분위기를 만들었다. 언론계를 장악하지 못한 우익애국진영은 아무리 애국적이고 합리적이고 실리적인 주장과 행동을 해도 이미 반역적이고 불합리하고 자해적인 언론계의 좌익세력에 의해 철저하게 외면을 당해온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김대중-노무현-김정일 추종세력이 장악한 한국의 언론계는 광우난동사태는 물론이고, 다른 모든 반란적이고 반역적인 정치적 사건들을 조작하고 연출한 망국의 주범세력이다. 제주 헤군기지 반대세력이 저렇게 망국의 난동질을 해대는 것도 반란과 반역에 미친 언론계의 반정부 선동 때문에 가능한 현상이다. 한국사회에서 반복되는 반란적 깽판극은 언론계 좌익네트워크의 작품이다.
 
다시 안철수의 급격한 부각을 관찰하면, 좌익세력의 막강한 네트워크에 감탄하지 않을 수가 없다. 박원순의 노골적 종북좌익근성을 언론계라면 충분히 파악했을 것인데, 조선-중앙-동아에서도 박원순의 해괴한 이중행각을 조금도 비판하지 않고, 안철수와 동반적 정치영웅으로 만들어가고 있다. 9월 6일 중앙일보의 "안철수 커밍아웃... 최대 고민은 박원순"이라는 기사를 톱으로 게재하고, 경향신문이 "(안철수는) 안보는 보수, 경제는 진보.. 중도에 가깝다"고 설레발이를 치는 것도 다 언론계의 좌익네트워크가 안철수는 띄우는 공작에 불과해 보인다. 안철수가 정치개혁의 성자처럼 묘사되는 기사들이 인터넷포털 네이버와 다음의 톱기사로 편집되어 있는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닐 것이다. 민주당/민노당의 악에 침묵하는 안철수를 마치 구국의 영웅으로 하늘이 내려준 듯이 호들갑을 떠는 언론은 한국사회를 북한처럼 전체주의적 성격을 띠게 몰아간다.

안철수가 오마이뉴스와 가진 인터뷰에서 "오세훈 시장 사퇴 이후 한나라당이 다시 서울시장에 당선될 수 있다는 여론의 흐름을 보고 주변에서 걱정을 많이 해 나라도 나서야 하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서울시장 선거의 핵심은 결과(당선)가 역사의 물결을 거스르면 안 된다는 점이다"라며 "선거로 한나라당이) 응징을 당하고 대가를 치러야 한다. 그래야 역사가 발전한다"고 주장했다. 안철수가 기존 정치권에 대한 극도의 불만을 표출했지만, 민노당과 민주당이 이명박 정권 하에서 행한 반란과 반역의 깽판질에 대해서, 구체적으로는 곽노현과 민주당 서울시의회가 무상급식에 대해서 자행한 망국적인 포퓰리즘에 대해서, 안철수는 비판을 가하지 않았다. 순결한 애국자 안철수에게, 무상급식 팔이 곽노현이 아니라, 무상복지를 막으려던 오세훈이 망국노로 보이는 것이다. 안철수의 정치적 이성과 양심은 심각하게 꼬여있다고 판단된다.
 
한국의 소위 보수적 언론매체들인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도 안철수의 멘토들을 통해서 그가 좌편향적이라는 사실을 확인했음에도 불구하고, 안철수 띄우기에 광분하고 있다. 한국사회에는 좌익세력이 가진 국가안보에 해로운 점이 국민의 복지에 끼치는 악영향을 제대로 감안하는 판단을 가진 기자들이 멸종한 것 같다. 정상적인 이성과 양심을 가진 언론인이라면, 안철수의 희생적 이미지도 평가하고 실망적 정치권의 현실도 감안해야 하지만, 안철수가 가진 정치적 편향성과 이중성도 깊이 감안해서, 안철수의 정치적 위험성을 미리 간파해야 할 것이다. 현실정치인에 대한 실망은 시공을 초월한 보편적 현상인데, 이를 과장하여 안철수 따위의 정치적 구세주를 연출하는 한국의 언론계는 좌익세력의 아지트로 보이는 것이다. 안철수를 띄우는 언론계의 '깜짝쇼'는 한국정치를 어지럽히는 또 다른 악업을 쌓은 짓이다. 안철수는 신종 좌익이 아닌가?
 
한나라당이 비판을 받아야 한다는 사실은 보수우익진영에서 안철수보다 더 깊이 공감할 것이다. 하지만 보수우익진영이 한나라당에 비판하는 것은 거대 여당이 소수 좌익야당의 무상복지, 평화선동, 희망팔이를 제대로 제압하지 못하는 무책임에 대해 분노한 것이다. 종북좌익세력이 날뛰어도 방관하는 이런 보수우익진영의 무책임에 대한 분노를 살짝 역이용해서 안철수라는 숨겨진 좌익분자를 띄우는 언론계의 좌익네트워크의 정치적 선동술은 가히 감탄스러운 것이다. 안철수가 한나라당을 향해서 '응징해야 한다'고 격분하는 명분은 보수우익진영이 분노하는 명분과 단 하나의 접촉점도 없다. 안철수가 현실정치에 불만을 품은 명분은 좌익세력의 불평과 그 맥을 같이하는 것이다. 영도조선도 고공크레인에 올라간 김진숙이 좌익노동계의 아이콘이라면, 정치적 구세주로 채색된 안철수도 오세훈의 인기를 소멸시키는 좌익세력의 정치적 아이콘이다.
 
안철수와 그를 띄우는 좌익언론세력은 보수우익진영의 한나라당에 대한 불평을 역이용할 수 있는 정치꼼수의 달인들이다. 보수이익진영이 한나라당의 무기력과 겁약함과 무능력에 불평하는 것까지는 맞았지만, 그런 한나라당을 붕괴시켰을 때에 그 정치적 이득을 어부지리로 낚아채어가는 좌익세력의 전술을 감안하는 판단능력은 없는 것이다. 오세훈의 희생으로 조성된 정치적 분위기를의 열매를 따먹는 것은 언론을 장악한 좌익세력이다. 오세훈은 결국 안철수의 숙주로 만들어버리는 꼼수와 능력을 언론계의 좌익네트워크는 가지고 있는 것이다. 조선-중앙-동아일보까지도 안철수는 마치 대한민국을 구한 정치적 메시아로 띄운다는 사실은 한국 언론계의 완벽한 좌경화를 증거할 뿐이다. 좌익세력의 문화선동원으로 보이는 안철수는 대한민국 정치에게 구세주가 아니라, 나라를 망칠 신종 좌익 혹은 변종 빨치산으로 의심된다.
 
안철수의 철저한 비정치성은 그의 철저한 정치성을 가리는 가면이었다. 안철수의 철저한 희생적 행보는 그의 악랄한 이기적 본색을 가리는 가면이었을 것이다. 월맹의 호치민을 가장 숭배할 정치인으로 여기고 국가보안법 폐지에 가장 악랄하게 매달려온 박원순을 안철수가 가장 밀접한 정치적 동반자로 여기는 것은 안철수의 좌익혁명적 본색을 간접적으로 반증한다. 안철수의 정신적 멘토들을 관찰하면, 그는 우익애국세력의 정치적 적이고 종북좌익세력의 정치적 동지라는 사실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안철수가 방송에 나와 정치적 연예인으로서 자기 자랑할 때에 그의 야망과 위선을 감지하는 공중(public)들이 전체 인구의 1/3은 되어야 한국정치가 중우정치에서 민주정치로 진입할 것이다. 김대중-노무현세력에 의해 한국사회는 무지하고 부덕하고 무책임한 군중들이 설치는 군중사회가 되었다. 그 군중사회를 악용하는 자가 안철수, 박원순이다.
 
한국의 정치를 우중들의 난장판으로 만드는 장본인이 안철수이다. '청춘 콘서트'니 뭐니 하면서 젊은 대학생들에게 이 세상의 근원적 곤경(existential predicament)을 가르치지 않고 공연한 불평과 과도한 몽상을 심어주는 안철수는 한국사회를 몽상적 군중으로 채우는 정치적 악역을 하고 있는 것이다. 현실에 대한 과도한 불평과 미래에 대한 과도한 환상은 군중선동꾼의 전형적 수법인데, 안철수의 지금까지 주장들에는 그런 군중선동꾼의 미혹과 기만이 스며있는 것이다. 작은 공동체에서는 자기 이익을 계산하지 않은 희생적 언행이 가능할지 모르지만, 인구가 5천만을 넘어서는 국가공동체에서는 철저한 이기심을 게임의 기준으로 삼지 않으면, 나쁜 나라를 만드는 것이다. 안철수와 박원순은 1천만명의 서울시를 운영하는 데에 가장 해로운 몽상가일 것이다. 안철수와 박원순은 악이 드러난 정치꾼들보다 훨씬 더 해롭고 위험한 정치선동꾼들이다.

너무도 이기적이라서 '미국산 쇠고기'가 '광우병 덩어리'나 '청산가리 덩어리'로 보이는 좌익기자들이 마치 성자처럼 자기이익을 포기한다는 안철수와 박원순을 한국정치판을 개혁하고 한국인들을 구할 정치적 메시아로 미화하는 행태는 좌익세력의 전형적 선동술에 불과하다. 언론계가 허구와 망상에 찌는 좌익선동꾼들에 의해서 장악된 한국사회에서는 망국적 위선자가 구국의 메시아로 둔갑되는 것이다. 희대의 정치사기꾼인 김일성, 김정일, 김대중 등이 한국의 언론계에서 영웅으로 미화되고, 헌신적 애국자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이 마치 망국노로 채색되는 한국의 언론계는 한민족을 멸망의 구렁텅이로 몰아갈 최악의 망국집단인 것이다. 건국과 건설의 시대에 대한민국 성공의 주역이였던 한국의 언론계가 한국의 자멸에 주역이 되고 있다. 언론에 제대로 되었다면, 사이비 정치개혁가가 등장하지 못한다.
 
한국민들은 언론계 좌익네트워크의 망국선동과 싸워야 할 것이다. 이명박 정부와 여당은 언론계의 좌익세력 척결에 너무 무기력했다. 김대중-노무현 좌익세력에 부역하던 좌익어용언론이 전개하는 노골적 망국극을 이명박 정부는 제대로 막지 못했다. 안철수, 박원순, 박경철 등 겉은 헌신자들인데 속은 탐욕가들을 띄우는 언론의 망국성을 국민들이 간파해야 한다. 안철수의 성취와 미덕은 너무 과장되어 정치선동에 악용되고 있다. 음흉한 안철수와 박경철, 그리고 교활한 박원순은 언론의 병폐를 악용하는 나쁜 정치꾼들이다. 한나라당의 중도웰빙족들보다 더 나쁜 박원순이나 안철수를 언론계의 좌익네트워크가 광적으로 띄우고 있다. 언론에 의해 채색된 안철수의 순진한 이미지 뒤에 숨은 좌편향적 본색이 폭로(커밍아웃)되는 상황에서, 대한민국 자멸을 피하기 위해서, 변종 좌익분자들에 대한 국민의 현명한 판단과 심판이 필요하다.
 
오세훈의 무상급식 반대 노력을 무마시키기 위해서 정치와 무관하다고 자처해온 안철수를 갑자기 서울시장 후보로 띄우는 한국의 언론계는 미국산 쇠고기를 광우병 덩어리로 둔갑시킨 날조의 근성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 한국의 언론계는 '이미지'와 '실체'를 구별할 식별력을 잃은 망상과 허구의 아지트가 되고 있다. 언론계의 비현실적 판단력이 한국의 안보를 해치고, 치안을 허물고, 복지를 망치는 주범이다. 황우석을 띄운 언론이 지금 안철수를 띄우고 있다. 안철수의 치솟는 인기는 언론의 작품일 뿐이다. 언론에 의해 만들어진 사이비 영웅의 몰락을 서울시민들이 또 다시 경험할 것이다. 민노당의 노선에 가까운 시각으로 한국사회의 문제를 진단하고 비난하는 안철수가 쌓은 악업을 누가 대신 감당하겠는가? 안철수, 박원순, 박경철을 띄우는 언론이 쌓는 망국의 악업도 하늘을 찌르고 있다. [조영환 편집인: http://www.allinkorea.net/]
 


▲ 안철수 띄우기로 도배질한 포털(다음)사이트의 편집, 안철수는 언론에 의해 만들어진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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