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구두'까지 등장, 박원순 美化에 미친 연합뉴스

박원순 美化에 미친 연합뉴스의 코메디
 
박원순의 낡은 구두에 미혹되어선 안 된다
 
조영환 편집인   
 

▲ 네티즌이 올린 부자 박원순의 낡은 구두에서 이해가 되지 않는 점(붉은 글씨)
 
변호사이면서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사회적 사업군을 거느리고 있는 박원순은 우리나라에서 상위 1%에 들어가는 부자일 것이다. 박원순의 비싼 전세 아파트가 서민과는 거리가 멀다고 보수단체로부터 지적을 받은 적이 있다. 박원순은 외국을 멋대로 나들 정도로 여유가 있는 사회활동가이고 변호사다. 아마 1년에 그가 사용할 수 있는 돈이 한국사회에서 상위 1/10,000명에 포함될 것이다. 박원순이 서민 흉내를 내다가, 보수단체의 회원들로부터 공개적으로 비판받은 적이 있다. 박원순이 절대적 권한을 행사하는 것으로 알려진 아름다운가게의 운영도 불투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원순이 서민이라면, 그것이야말로 희대의 거짓말이 될 것이다. 박원순이나 참여뎐대는 한국사회에서 가장 부한 사람이고 부한 단체라는 데에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은 비정상인일 것이다. 박원순보다 더 자금이 풍부한 한국의 사회활동가는 아마 단 한명도 없을 것이다.
 
그런데 박원순이, 서민흉내를 내기 위해서인지, 신은 뒤창이 떨어진 구두를 연합뉴스가 보도했고, 이를 동아닷컴이 전했다. 오늘날 뒷창이 떨어진 구두를 거지도 신고 있지 않다. 그런데 박원순이뒷창이 떨어진 구두를 신었다고 연합뉴스가 감동으로 전했다. 연합뉴스는 "서울시장 선거 출마 의사를 밝힌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의 낡은 구두를 포착한 사진 한 장에 누리꾼들이 감동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고 8일 보도했다. 8일 아침부터 누리꾼들은 트위터 등 인터넷 공간에서 오래 신어 헤진 구두를 찍은 사진을 퍼나르며 박원순 상임이사에 대한 찬사를 쏟아냈다는 것이다. 박원순이 진짜 낡은 구두를 신었다면, 그것은 연출로 보는 것이 정상적 판단일 것이다. 박원순보다 몇배나 가난한 서민도 공식석상에서 상대방을 위해서 밑창이 헤어진 구두는 신지 않을 것이다. 덜덜거리는 구두를 신으면, 공식석상에서는 실례다.

연합뉴스는 "갈색 구두를 신고 있는 남자의 발목 아래를 찍은 이 사진에서 구두는 오른쪽 뒷굽이 낡을대로 낡아 일부가 아예 떨어져나갔고 안에 신은 검은색 양말 역시 오래됐는지 헐렁해져 곧 흘러내릴 듯해 보인다. 이 사진은 전날(7일) 오후 사진작가 조세현씨가 자신의 트위터(@4portrait)에 올린 것이라고 한다. 조씨는 트위터에 "가끔 렌즈가 엉뚱한 방향을 가리킬 때도 있답니다. 오늘 제 눈을 사로잡은 것은 박원순 변호사의 신발이었지요"라고 썼지만 사진을 찍은 시간과 장소 등은 밝히지 않았다고 한다. 아무리 서민 흉내는 낸다고 해도 뒷창이 떨어진 구두까지 신으면서 서민흉내를 내는 것은 위선이라고 판단된다. 박원순의 아파트가 몇년 전에 7억짜리 전세가 아니었나? 박원순보다 더 현금을 만지기 쉬운 사람이 대한민국에 누가 있다고 5만원짜리 새구두를 박원순이 못 사 신겠는가? 꼭 필요하다면, 가난한 나라도 하나 사서 박원순에게 줄 수 있다.

연합뉴스도 박원순 미화 공작 때문인지, 아이디 '@hmlw****'라는 네티즌의 "진짜 삶이 담긴 '원순표' 명품구두'"라는 댓글을 전했고 '@part****'라는 네티즌의 "열렬한 인권변호사로,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는 시민운동의 견인차로 항상 낮은 곳에 임했던 그의 삶을 압축적으로 보여준다"는 찬사를 전했다. 그리고 연합뉴스는 "열심히 뛰시라고 새 신발 사드려야겠다(@wind****)"거나 "이런 분이 서울시장을 맡으면 서울이 겉만 번지르르한 각박한 곳이 아니라 곳곳에 인간미가 넘치는 따뜻한 도시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희망이 생긴다"고 하는 네티즌의 의견도 전했다. 연합뉴스의 이런 친절한 박원순 미화 선동은 마치 북한에서 김정일을 우상화 하는 정치코메디를 보는 듯하다. 국민소득 2만불 시대에 정상적인 기자들이나 네티즌들이라면, 박원순의 헤어진 듯한 구두뒷창만 봐도, 그의 숨겨진 본색을 확인하고, 박원순을 거부할 것이다.
 
요즘 언론이 안철수와 박원순을 마치 순결한 구세주처럼 미화하는 것은 낡아빠진 좌익수구꼴통들이 조선인 특유의 거짓말 근성을 부활시킨 것 같다. 북한사회는 순수 조선인들의 새빨간 거짓말이 만연되어서 드디어 진실과 정의가 완전히 말살된 사회적 현상이다. 좌익이념에 세뇌된 언론인들이 진실을 대적하면서 정의롭고 자비로운 사회구성원들을 완전히 말살한 결과가 바로 오늘날 남조선 좌익분자들이 그리는 '사람 사는 세상'의 표본인 것이다. 북한에 대해 전혀 비판하지 않는 언론계의 종북좌익분자들이 박원순을 뒷창 떨어진 구두를 신은 서민의 표상으로 우상화 하고 안철수는 아무런 욕심도 없는 순결한 사화봉사자로 우상화 한다. 중앙일보는 안철수를 우상화 하다하다 소재가 말랐는지, 그 흔한 '철수'라는 이름까지 정치할 명품이라고 찬사를 보냈다. 안철수를 띄우는 데에 언론계 좌익들이 매진하는 것 같다.
 
이런 언론의 새빨간 거짓말은 결국 미국에 의해 자유와 민주와 인권이 번성했던 남한사회를 거짓과 선동과 폭력이 난무하는 북한사회처럼 만들 것이다. 연합뉴스가 게재한 박원순의 구두를 자세히 관찰하면, 그 구두는 평소에 낡은 것이 아니다. 나는 낡은 구두를 젊은 시절에 많이 신어봤기 때문에 구두가 박원순이 신은 것처럼 그렇게 낡지 않는다. 그렇게 낡으면 걷기가 불편해서 그 구두를 신을 수 없다. 고로 박원순의 본체는 멀쩡하고 밑창만 헤어진 구두는 서울시장을 출마하기 위해서 연출한 것으로 판단하는 것이 나의 경험과 국민의 상식에 부합할 것이다. 만약 미국에서 박원순이나 안철수와 같은 위선자가 등장했다면, 눈 밝은 언론에 의해서 한방에 위선자로 낙인되어 매장되었을 것이다. 안철수와 박원순이 정치적 영웅으로 언론에 의해 부각되는 현상 자체가 자유대한민국의 망조다. 나는 안철수와 박원순을 띄우는 언론세력을 김대중-노무현 추종 사기꾼들로 본다.
 
하지만 거짓과 날조와 폭력에 찌든 한국의 언론인들이 최근 1주일 동안에 안철수하는 해괴한 위선자를 마치 순결한 정치적 메시아로 둔갑시키더니, 이제는 그의 인기를 골수 좌익분자 박원순에게 몰아주고 있다. 이런 위선극에 아무런 공격도 하지 않는 불의하고 비겁한 이명박 정부와 여당을 밑거름으로 삼아서, 지금 대한민국에는 날조와 기만과 선동에 달인들이 모은 언론계가 망국극을 벌이고 있다. 박원순의 낡은 구두는 그의 가정형편상 비상식적 연기일 가능성이 높고, 더욱이 그 구두의 낡은 모양을 봐서, 그것은 하나의 정치적 기만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골수 좌익분자 박원순을 언론이 마치 서민의 구세주로 미화하는 한, 대한민국은 쇠락하고, 국민들도 북한동포들처럼 고난을 당할 것이다. 박원순 같은 이중인격자가 쇠퇴해야, 대한민국이 번성한다.

부자 박원순의 낡은 구두에 감동을 먹은 네티즌들은 마치 김일성이나 김정일의 위대성에 감격을 먹은 북한동포들처럼 무지몽매한 군중인 것이다. 정치인의 탐욕과 위선에 대해 너무 무지한 군중들은 인간의 상식적인 악에 대해서는 분노하고 인간의 상식을 넘어선 위선에는 감동하다가, 나중에는 자신들의 인권과 자유와 생명까지 교활한 군중미혹가에게 빼앗기는 것이다. 서민의 복지와 빈민의 권익을 위해서 활동하는 사람일수록 자신이 마치 청빈한 듯한 이미지를 연출하면 안 된다. 스스로 부자이고 막강한 권력을 가진 박원순은 낡은 구두를 신고 다는 것 자체가 군중들을 미혹하는 악이 될 수 있다는 실을 명심해야 한다. 너무 청빈하게 보이는 것은 사치하는 것보다 더 큰 악임을 사회적 명망가인 박원순도 알 때가 되지 않았는가? 언제까지 치사하게 낡은 구두를 신고 거짓 행세를 할 것인가?
 
소위 민주화세력이 대한민국의 기득권을 장악하면서, 한국사회에는 김대중식 사기꾼들이 너무 넘치다 보니까, 안철수나 박원순이 언론의 지원으로 마치 서민과 빈민의 구세주처럼 날뛰고 있다. 마치 법정스님이 호화로운 삶을 즐기면서 '무소유'를 외친 것처럼, 박원순도 자신의 부한 실생활과는 달리 서민의 화신처럼 나타난다. 박원순과 안철수가 진실로 정직하고 청빈한 모범국민이라면, 아스팔트 우파처럼, 지금 흉칙한 범죄자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을 사퇴하고 법에 따라 엄벌받으라고 외칠 것이다. 그러나 안철수와 박원순은 양심이 불량한 위선자이기 때문에 곽노현 편에서 이명박 정부와 여당을 비난할 것이다. 박원순의 낡은 구두에 감동을 먹는 기자들과 군중들이 국민의 상식과 나라의 안보를 해친다. 박원순의 낡은 구두에 감동 먹지 말고 오히려 비판하라! [조영환 편집인:
http://www.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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