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의 노무현 정권: 敵이 핵실험에 성공, 핵무장을 하였는데도 韓美연합사 해체 작업을 강행하였다.
2011년의 노무현-김대중 잔존 세력: 유럽이 과잉복지로 국가 부도 사태를 맞은 것을 보고도 무상복지를 선동한다.
*결론: 공동체의 安保와 財政을 파괴하는 데 쾌감을 만끽하는 세력이다. 국가가 위기를 맞았을 때를 골라 그 등에 비수를 꽂으면 특히 쾌감을 많이 느끼는 체질이다. 일종의 자살 클럽이다.
일종의 自殺 클럽!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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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9-25, 11: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