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외교 전문지 포린 폴리시는, 중국, 이란, 북한을 사형을 가장 많이 집행한 세 나라로 선정하였다. 포린 폴리시는 국제인권단체 앰네스티 인터내셔널의 발표를 인용, "북한에서는 국가와 인민에 대한 반역이 사형에 해당되며, 법으로 사형에 해당하지 않는 죄목에 대해서도 종종 사형을 집행하고 있다. 작년에 60명을 처형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2007년 한국의 한 지원단체와 국제전화를 했다는 이유로 북한의 한 공장 책임자가 운동장에서 15만 명이 지켜보는 앞에서 총살형을 당했다.
最多 사형집행국으로 꼽힌 중국은 정확한 사형집행 건수를 집계하기 어렵지만 지난해만 수천 명이 사형된 것으로 추산된다고 포린 폴리시는 전했다. 2위인 이란은 지난 해 252명을 사형 집행하였다. 북한에 이어 4위를 차지한 예멘은 53명을 처형.
한국은 사형제가 폐지되지 않았는데도, 1998년 이후 사형 집행이 없다. 약60명의 사형 확정수가 생존해 있다. 한국의 자칭 진보세력은 한국의 적법한 사형 집행에 반대하였지만 북한정권의 非인도적 사형집행에는 침묵한다. 人權의식이 없는 가짜 진보이고, 독재자와 같은 편이란 증거이다.
北은 세계 3大 사형집행 정권
- 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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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9-25, 21: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