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정권이 넘어가면 아우슈비츠를 능가하는 인간말살의 현장을 보게 될 것이고, 從北세력도 역사의 무덤속으로 들어갈 것이다.
리비아 독재자로 42년간 권력을 잡았다가 지금은 숨어다니는 무아마르 카다피가 학살한 屍身들이 발견되었다. 아랍권 위성방송 알자지라는 25일 트리폴리 남부의 아부 살림 교도소 부근에서 1270구의 屍身이 매장된 집단무덤이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리비아 과도정부는, "1996년 카다피 정권에 학살된 수감자들의 시신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 교도소에선 1996년에 천명이 넘는 수감자가 학살되었다. 카다피는 교도소 안에서 소요사태가 일어나자 수감자들을 죽였다. 과도정부가 의료진을 파견해 조사하게 했더니 1270구의 屍身 대부분이 1996년에 학살당한 희생자들로 보인다고 발표하였다. 김정일의 친구들이 차례로 쓰러지면서 만행들이 드러난다. 김정일 정권이 넘어가면 아우슈비츠를 능가하는 인간말살의 현장을 보게 될 것이고, 從北세력도 역사의 무덤속으로 들어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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