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가 지금 세계를 누비며 다니는 관광객들로
인하여 각 나라들에 대환영을 받고 있다고 느낍니
다. 동양권은 물론이요 유럽 지역에서조차도 의례히
비행기를 타면 우리나라 말로도 안내를 해주는 광경
은 자부심을 일으키기에 충분하다고 봅니다.
최근에는 관광 어린이들도 점차로 그 수가 많아
짐을 실감 하는 바 나는 그때마다 옆자리에 앉은 어
린이에게서 보는 광경인데 적어도 비행기로 관광을
다니는 어린이라면 서민층은 아닐 것이 분명하다고
보는 바 비행기를 타면 의례히 機內食을 제공받기 마
련인 바 유심히 보는 바는 그 아이들이 거의 機內식사
를 반도 먹지 못함을 봅니다. 아예 열어보지도 않습니다.
그대로 내어 버린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나는 때때로 그 아이에게
말하고는 내가 대신 먹어준 적도 있습니다. 기내식사
는 아예 거들떠 보지도 않는 아이들이 대부분이라
고 봅니다. 나는 여기서 한번 더 각급 학교 급식문
제를 생각해 봅니다. 비행기내 식사도 별로라면 학
교 급식을 대하는 부자집 아이들이 매일처럼 대하는
급식이 어떠 할 건가? 예상컨대 절반 이상이 거저
내어다 버리는 꼴이 아닐까? 이런데도 무상급식을
주장하며 구별없이 급식하게 하려는 좌익들의 저의
는 더욱 분명해진다고 봅니다. 지금 우리나라가 지
고있는 국가 재정 적자며 빚이 얼마인가를 생각할 때
어느 정치인도 나라 빚 걱정하는 소리는 듣지도 보지
도 못햇습니다. 무상급식은 의도적으로 나라를 거덜
내려는 악한같은 망국적 이념이라고 생각합니다.
전국적으로 매일처럼 무상급식 을 통하여 버려지는
급식비가 수십억에 해당 한다고 생각 할 때 갈수록
커질 무상 급식비 허비는 망국가적 좌익 포퓰리즘의
대표적인 표본이라고 믿습니다.
이같은 나라를 망하게 하려는 좌익 이념자들의 무
상급식 주장은 <악의 축>으로 보아야 한다고 믿습니
다. 그렇다면 좌익 이념자들의 그 어떤 주장이나
정책도 다 이와 같은 표퓰리즘화한 거짖된 난동으
로 보아야 할 겄입니다. 이제 대한민국 국민들은 새
로운 의식화로 나아가야 하며 좌익을 바라보는 눈이
새롭게 인식해야 한다고 봅니다.
機內食도 버리는 부자 아이들에게 공짜 급식을 하자는 건...
- 목소리(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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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02, 08:01











